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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상]진짜 무서운 도로, 한해 300명 사망? 죽음의 도로로 불리는 그곳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1-19 21:47
2013년 11월 19일 21시 47분
입력
2013-11-19 20:38
2013년 11월 19일 20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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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무서운 도로, 한해 300명 사망? 죽음의 도로로 불리는 그곳
‘진짜 무서운 도로’
‘진짜 무서운 도로’ 영상이 네티즌들의 눈길을 사로잡았다.
최근 동영상 공유사이트 유튜브에는에는 ‘진짜 무서운 도로’란 제목으로 짧은 영상이 올라왔다.
영상에는 하얀색 자동차 한대가 승객을 태우고 절벽을 따라 난 좁은 길을 아슬아슬하게 지나가는 모습이 담겨있다.
버스의 바퀴와 도로 끝의 간격은 불과 1~2cm 여유밖에 보이지 않는다.
그러나 버스의 승객들은 무서워 하기는 커녕 오히려 스릴을 즐기는 듯 창밖으로 얼굴을 내밀고 환호를 지르고 있다.
영상에 등장하는 도로는 볼리비아 산악 지역 해발 600m 높이에 나있는 도로다.
이 도로에서는 실제로 한해 200~300명의 사망자가 발생해 죽음의 도로로 불리기도 한다.
진짜 무서운 도로를 접한 누리꾼들은 “한눈 팔았다가는 아찔”, “진짜 무서운 도로, 돈주고 가라해도 못가”, “맞은편 차오면 답 없겠다”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진짜 무서운 도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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