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귀여운 조카의 문자, “제발 한통화만~” 이유는 밥솥때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9-16 21:53
2013년 9월 16일 21시 53분
입력
2013-09-16 21:48
2013년 9월 16일 21시 4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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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귀여운 조카의 문자, “제발 한통화만~” 이유는 밥솥때문?
‘귀여운 조카의 문자’
최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 올라온 ‘귀여운 조카의 문자’라는 제목의 사진이 누리꾼들의 관심을 받고 있다.
공개된 ‘귀여운 조카의 문자’ 게시물은 휴대전화의 문자 내용을 캡처한 것으로 조카의 귀엽고 애절한 부탁이 담긴 문자 메시지가 웃음을 자아낸다.
‘데이터 요금을 모두 사용하여 MMS를 보낼 수 없다’는 통신사의 문자에 “알았습니다. 한번만 통화하게 해주세요. 부탁이에요”라고 답문자를 보낸 것.
이 어린이가 이토록 간절하게 부탁하는 이유는 그다음 이어지는 문자에서 확인할 수 있다. 어린이는 "쿠쿠에서 이상한 소리가 나서 엄마에게 말해야 해요"라며 그 이유를 설명하고 있다.
누리꾼들은 "간절함이 느껴진다" "내 데이터 나눠주고 싶네" 등의 반응을 보였다.
(귀여운 조카의 문자)
동아닷컴 영상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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