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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받을 수 없는 개, ‘그 곳만은 용서 못해!’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9-26 00:44
2012년 9월 26일 00시 44분
입력
2012-09-26 00:38
2012년 9월 26일 00시 3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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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서받을 수 없는 개, ‘그 곳만은 용서 못해’
‘용서받을 수 없는 개’라는 게시물이 화제다.
최근 해외 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에는 ‘용서받을 수 없는 개’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올라와 누리꾼들의 시선을 끌었다.
공개된 게시물에서 덩치가 큰 개는 뒷다리를 이용해 어린이를 발로 차고 있다. 특히 사진 속 어린이는 개에서 급소를 맞은 듯 몸을 숙이고 입을 벌리며 고통을 표현하고 있어 보는 이의 안타까움과 웃음을 자아낸다.
이에 작성자는 주인의 급소를 공격한 이 개에 대해 ‘용서받을 수 없는 개’라는 센스 있는 제목을 붙인 것.
한편, ‘용서 받을 수 없는 개’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정말 용서받을 수 없는 개네”, “아이고! 내가 다 아프다”, “개가 진짜 나빴다”, “용서받을 수 없는 개, 이제 정말 큰일났네” 등 다양한 반응을 나타냈다.
동아닷컴 연예뉴스팀/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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