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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방 통큰 손님, ‘123만원 손님에게 알바생의 따끔한 충고’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6-02 20:12
2012년 6월 2일 20시 12분
입력
2012-06-02 19:57
2012년 6월 2일 19시 5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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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C방 통큰 손님에게 가한 알바생의 일침이 화제다.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 ‘PC방 통큰 손님’이라는 제목으로 한 손님의 이용요금 내역서가 공개됐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1465시간 56분의 총 사용시간에 선불 123만원에 달하는 한 손님의 이용요금 내역이 적혀있다.
알바생에게 ‘PC방 통큰 손님’은 채팅을 통해 “벌써 두 달이 다 돼 가는데 나에 대해 어떻게 생각해?”라고 물었다. 이에 알바생은 “당신같은 사람은 되지 말아야 겠다고 생각합니다”라고 말해 ‘PC방 통큰 손님’을 당황케 했다.
‘PC방 통큰 손님’ 게시물을 접한 누리꾼들은 “PC방 통큰 손님 정말 저런 사람 배우지 말아야지”, “PC방 통큰 손님 다음날 환불요청?” 등의 반응을 보이고 있다.
사진출처=온라인 커뮤니티 게시판
동아닷컴 온라인뉴스팀 기사제보 sta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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