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IT/의학
“돈 내고 썼는데”…‘접속오류’ 유튜브 뮤직, 5시간만에 정상화
뉴스1
업데이트
2023-01-25 16:38
2023년 1월 25일 16시 38분
입력
2023-01-25 09:16
2023년 1월 25일 09시 1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설 연휴 후 첫 출근길인 25일 구글의 유튜브 뮤직의 접속이 약 5시간동안 원활하지 않으면서 이용자들이 불편을 겪었다.
25일 유튜브 등에 따르면 이날 오전 5시30분께부터 전세계적으로 유튜브 뮤직 안드로이드와 iOS 및 웹 사이트에서 오류가 발생했다.
이와 관련 유튜브는 이날 오전 7시께 커뮤니티를 통해 “새벽 5시30분께 유튜브 뮤직 홈페이지에 접속이 어려운 이슈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관련 오류는 오전 10시께 해결됐다.
이와 관련 유튜브는 정오께 트위터를 통해 “기다려주셔서 감사하다”며 “유튜브 뮤직 홈페이지가 정상으로 돌아왔다”고 설명했다.
이번 오류로 이용자들은 유튜브 뮤직의 검색이 어렵다거나, 재생목록이 제대로 보여지지 않았다고 지적했다. 특히 유튜브 프리미엄에 가입해 ‘유료’로 해당 서비스를 이용해온 사용자들의 경우 본인이 설정한 재생목록 등이 제대로 구현되지 않아 불편을 겪었다고 전한다.
이용자들은 “연휴 끝 첫 출근길부터 유튜브 뮤직이 안된다”, “유튜브 뮤직이 언 것 같다”, “나만 유튜브 뮤직이 안된 게 아니였다” 등의 의견을 내놨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르무즈 잠시 열린 틈에…드론·미사일 뚫고 필사의 탈출
2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3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4
[속보]트럼프 “호르무즈 기뢰 설치 선박 모두 격침하라”
5
배우 이남희, 22일 지병으로 별세…향년 64세
6
“손 베였다” 신고에 출동하니, 흉기 찔려 숨진 여성이…
7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8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9
충전선 끌어와 일반 주차구역서…‘포르쉐 PHEV 빌런’ 논란
10
아오자이 입은 金여사에 “베트남 소녀 같다”…영부인들 화기애애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7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8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9
[단독]행인들 사이로 ‘부아앙’… 오토바이에 사망 年388명
10
아오자이 선물받은 金여사 “베트남의 아름다움 물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호르무즈 잠시 열린 틈에…드론·미사일 뚫고 필사의 탈출
2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3
김혜경, ‘베트남 국민사위’ 정일우와 K컬처 홍보 “젊은분들 약과 좋아해”
4
[속보]트럼프 “호르무즈 기뢰 설치 선박 모두 격침하라”
5
배우 이남희, 22일 지병으로 별세…향년 64세
6
“손 베였다” 신고에 출동하니, 흉기 찔려 숨진 여성이…
7
“중년기 행동이 남은 수명 말해준다”…AI가 포착한 노화의 6단계
8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9
충전선 끌어와 일반 주차구역서…‘포르쉐 PHEV 빌런’ 논란
10
아오자이 입은 金여사에 “베트남 소녀 같다”…영부인들 화기애애
1
국힘 지지율 15%…2020년 창당 이래 역대 최저치
2
장동혁 “해당 행위 후보자 즉시 교체”…내부 비판 ‘입틀막’ 나섰다
3
정동영 “北도, 우리도, 美도 아는 지명이 어떻게 기밀인가”
4
삼전 노조, 8차선 도로막고 집회…옆에선 소액주주 맞불 집회
5
퇴사하며 3년 만든 ‘마법의 엑셀’ 지웠더니 회사가 고소 통보…“제 잘못인가요”
6
鄭, 격전지 영남 5곳 모두 훑어… ‘열흘 방미’ 張, 서울외 3곳만 찾아
7
김용 “내 공천 반대 김영진·조승래 2명뿐…지지는 22명 넘어”
8
주한미군, 전작권 전환 시간표 제시…‘李 임기내’ 가능성 열었다
9
[단독]행인들 사이로 ‘부아앙’… 오토바이에 사망 年388명
10
아오자이 선물받은 金여사 “베트남의 아름다움 물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알리지 말아주세요”…조용히 1억 기부한 SK하이닉스 직원
엄마집 5억 싸게 산뒤 다시 엄마에 전세준 딸…이상거래 덜미
4차 석유 최고가격 동결…2주 더 2000원 안팎 유지될듯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