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근당건강 “프로메가, 연매출 500억 원 돌파”

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입력 2020-10-05 10:52수정 2020-10-05 11: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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종근당건강은 오메가3 브랜드 프로메가의 2020년 연매출이 500억 원을 돌파해 브랜드 출범 이래 역대 최고 기록을 세웠다고 5일 밝혔다.

프로메가의 올해 상반기 매출이 이미 지난해 전체 매출액을 넘어섰으며, 주력 상품인 ‘프로메가 알티지 오메가3’는 출시 10개월 만에 판매액 300억 원을 돌파했다는 것.

종근당건강 측은 프로메가의 인기 요인으로 소비자 니즈에 맞춘 맞춤형 제품 개발과 오메가3 섭취 필요성에 대한 지속적인 소비자 인식 개선 노력 두 가지를 꼽았다.

오메가3 함량을 달리한 맞춤형 오메가3 5종을 선보여 소비자가 니즈에 부합하는 제품을 선택할 수 있도록 해 왔으며 오메가3 섭취 필요성과 혈행건강 관련 소비자 인식 개선을 위해 올 상반기 대국민 혈행건강 프로젝트와 하반기 여름철 혈행건강 중요성 부각 등 캠페인 활동을 이어왔다는 설명. 아울러 세계적 수준의 품질 관리와 지속적인 연구개발을 통해 전문성을 강화하고 원료 선택부터 생산, 유통의 철저한 관리를 통해 안전성을 높인 점도 소비자가 믿고 선택하도록 만든 요인으로 지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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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메가 브랜드 관계자는 “국내 1등 오메가3 브랜드라는 책임감으로 노력해왔던 행보를 소비자들이 주목해 주신 덕분에 좋은 성과가 이어진 것 같다”며 “앞으로도 소비자들의 목소리를 우선순위로 하여 최고의 제품으로 보답하기 위해 힘쓰겠다”고 전했다.

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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