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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터클린, 효원·레폰메디텍과 살균공기청정기 전국 영업 마케팅 MOU
동아닷컴
업데이트
2020-06-16 15:38
2020년 6월 16일 15시 38분
입력
2020-06-16 15:31
2020년 6월 16일 15시 31분
박해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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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케어 솔루션 업체 (주)워터클린은 자사 지솔((G-SOL)) 살균 공기청정기 전국 영업 마케팅을 위해 의료장비 전문 유통업체 (유)효원(대표 이성순), (유)레폰메디텍(대표 최창열)과 업무제휴 협약(MOU)을 맺었다고 16일 밝혔다.
앞서 워터클린은 (주)지피엔이와 업무 협약을 통해 공급받은 지솔 용액을 분사하는 신 개념 대용량 살균공기청정기를 개발해 출시한 바 있다.
레폰메디텍과 효원은 전국 조직망을 갖춘 의료장비 전문 유통업체로서 방사선 피폭량이 낮은 저선량 엑스레이, 이비인후과 장비 등을 유통판매하고 있으며, 스웨덴 의료기기 업체 IRRADIA의 레이저 통증치료기 국내 총판을 담당하고 있다.
세 업체는 이번 협약을 통해 전국 병·의원과 요양기관 등에 제품 보급을 본격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박해식 동아닷컴 기자 pistol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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