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IT/의학
삼성 폴더블폰 ‘갤럭시 폴드’, 열광적 반응…“진짜 혁신, 대박!”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9-02-21 11:07
2019년 2월 21일 11시 07분
입력
2019-02-21 10:51
2019년 2월 21일 10시 51분
윤우열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삼성전자가 마침내 공개한 폴더블폰 ‘갤럭시 폴드’(Galaxy Fold)가 뜨거운 반응을 얻고 있다.
삼성전자는 20일(현지시각) 미국 샌프란시스코 빌 그레이엄 시빅 오디토리움(Bill Graham Civic Auditorium)에서 열린 ‘삼성 갤럭시 언팩 2019’에서 폴더블 스마트폰 갤럭시 폴드를 전격 공개했다.
지난해 11월 ‘삼성 개발자 콘퍼런스 2018’에서 접었다 펼 수 있는 ‘인피니티 플렉스 디스플레이’를 선보인 적은 있지만 완제품을 공개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최근 몇 년간 누리꾼들은 스마트폰 신작이 나올 때마다 대부분 실망스럽다는 반응을 보였다. 디자인과 성능적인 부분에서 체감할만한 변화가 많지 않았기 때문이다. 하지만 갤럭시 폴드에 대해선 박수가 쏟아졌다.
디시인사이드 스마트폰 갤러리 이용자 펠***은 “갤럭시 폴드 이건 진짜 애플vs삼성 전쟁에서 큰 변환점 같다”며 “진짜 혁신적이고, 기술적인 면에서 애플을 앞선다는 이미지 제대로 심을 것 같다”고 평가했다.
이어 “애플이 오랫동안 업계 최고 자리를 유지했던 이유가 기존의 상식을 엎어버리는 기술적 혁신 때문이었는데, 삼성이 새 기술로 새로운 판과 시장을 짠 것 같다”며 “지금은 단지 폴더블 1세대다. 앞으로 더 발전할 것”이라고 말했다.
IT기기 관련 커뮤니티 클리앙 이용자 바***은 “삼성이 미래를 제시했다. 지금은 아쉬운 부분도 있지만, 이걸 누가 혁신이 아니라고 하겠느냐”며 “이 첫 걸음을 시작으로 점점 더 대단한 제품들을 내놓을 것”이라며 긍정 평가했다.
곰***도 “대박이다. 제품 완성도가 상당하다. 특히 갤럭시 폴더는 중국 업체들과의 격차를 여실히 보여준 제품이 아닌가 생각된다”고 말했다.
반면, “접은 상태가 옛날 피처폰 수준이다”, “접은 상태에서 액정이 너무 작다”, “가격이 너무 비싼 것 같다”, “기술력 과시용인 것 같다” 등 부정적인 의견도 있었다.
한편, 갤럭시 폴드는 세계 최초로 7.3형 인피니티 플렉스 디스플레이(Infinity Flex Display)를 탑재했다. 접었을 때 4.6형의 커버 디스플레이를 갖춘 컴팩트한 사이즈의 스마트폰으로 사용할 수 있는 것이 특징.
갤럭시 폴드는 화면을 분할해서 사용할 수 있고, 여러 개의 애플리케이션을 동시에 사용할 수 있는 등 강력한 멀티 태스킹을 제공한다. 오는 4월26일 출시되며 가격은 1980달러(약 222만원)이다. 초도 물량은 100만대 이상으로 알려졌다.
윤우열 동아닷컴 기자 cloudancer@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페이스X 231만주 어디로 갔나…국내 공모주 배정 ‘0’, 왜?
2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3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4
조국보다 사랑 택한 캐나다 前 총리…연인과 美개막전 관람
5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6
‘주말 잠행’ 정청래, 이르면 이번주 연임 도전…‘친명’선 포기 압박
7
美, 아파치 추락 후 이란 공습 3시간전 취소…배경엔 카타르 있었다
8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9
‘82억 복권 당첨’ 모른 채 사망…거짓말로 가로채려 한 판매원
10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1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2
‘소쿠리 투표’ 해놓고 83억원 성과급 챙겼다…‘돈 잔치’ 선관위
3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4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5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6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7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8
“전국 재선거” 주장 장동혁…“김 총리-정청래 같이 3자 회동하자”
9
드라마 속 ‘교권보호국’ 진짜 생기나…與싱크탱크, 신설 제안
10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스페이스X 231만주 어디로 갔나…국내 공모주 배정 ‘0’, 왜?
2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3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4
조국보다 사랑 택한 캐나다 前 총리…연인과 美개막전 관람
5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6
‘주말 잠행’ 정청래, 이르면 이번주 연임 도전…‘친명’선 포기 압박
7
美, 아파치 추락 후 이란 공습 3시간전 취소…배경엔 카타르 있었다
8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9
‘82억 복권 당첨’ 모른 채 사망…거짓말로 가로채려 한 판매원
10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1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2
‘소쿠리 투표’ 해놓고 83억원 성과급 챙겼다…‘돈 잔치’ 선관위
3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4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5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6
트럼프 “이란과 14일 합의 서명”…혁명수비대 “트럼프 생일날은 아냐”
7
노태악, 선거前 3개월간 34일만 출근… 근무한 날 절반은 4시간 이하 머물러
8
“전국 재선거” 주장 장동혁…“김 총리-정청래 같이 3자 회동하자”
9
드라마 속 ‘교권보호국’ 진짜 생기나…與싱크탱크, 신설 제안
10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장동혁 “여당 바뀌길 원하면 李대통령 본인부터 바꿔야”
민영주택 ‘신생아 특공’ 신설…2세 미만 자녀 가구 청약기회 확대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