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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XS맥스 512GB’ 공기계 198만원…이통사보다 1만2천원 비싸
뉴스1
업데이트
2018-10-31 13:20
2018년 10월 31일 13시 20분
입력
2018-10-31 13:18
2018년 10월 31일 13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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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XR 64GB는 통신사용·공기계 모두 99만원 ‘동일’
새롭게 출시된 Apple iPhone XS 모델 이미지. © News1
애플이 아이폰X 시리즈의 공기계 출고가를 공개했다.
애플코리아는 아이폰XS맥스 512기가바이트(GB) 자급제 모델을 198만원으로 책정했다고 31일 밝혔다.
아이폰XS맥스 64GB는 150만원, 256GB는 171만원이다. 아이폰XS Δ64GB 137만원 Δ256GB 158만원 Δ512GB 185만원이다.
아이폰XR은 Δ64GB 99만원 Δ128GB 106만원 Δ256GB 120만원이다.
이통사용 모델과 비교할 때 아이폰XR 64GB 모델을 제외하고 최소 2000원에서 최대 3만5000원 비싸다. 단 아이폰XS맥스 256GB는 자급제 모델이 통신사용 모델보다 6000원 저렴하다.
이통사용 모델은 아이폰XR‘ 64GB가 99만원이고 128GB는 105만6000원이다. 또 Δ256GB는 118만8000원이다. 아이폰XS 64GB의 출고가는 136만4000원 Δ256GB는 156만2000원 Δ512GB는 181만5000원이다.
아이폰XS맥스 64GB의 출고가는 151만8000원 Δ256GB은 171만6000원 Δ512GB는 196만9000원이다.
아이폰X시리즈는 오는 11월2일 국내 출시된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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