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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짜 혜자 게임이 온다!" '청춘 온라인', 4월 10일 정식 서비스 실시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7-04-04 18:32
2017년 4월 4일 18시 32분
입력
2017-04-04 18:30
2017년 4월 4일 18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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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3게임즈는 자사에서 서비스 예정인 롤플레잉 웹게임 \'청춘 온라인\'이 4월 10일 정식 서비스(OBT)를 시작한다고 금일(4일) 밝혔다.
123게임즈의 신작 \'청춘 온라인\'은 전 서버가 함께 전투를 벌일 수 있는 통합 전장 콘텐츠가 특징인 웹게임으로 매일 5번 열리는 서버통합 전장, 신과 악마로 나뉘어져 진영간 격돌하는 신마전투 등 다양한 서버 대전을 즐길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아울러 길드간의 피튀기는 혈투가 벌어지는 연맹 패권전, 그리고 인원 제한 없이 120레벨 게이머라면 참여할 수 있는 길드 대전 모드 황성 쟁탈전까지 대규모 콘텐츠도 이 게임의 특징 중 하나다.
123게임즈는 \'청춘 온라인\'의 출시를 기념해 대규모 이벤트를 진행할 예정이다. 먼저 소진한 금화의 30%를 돌려주는 캐시 백 이벤트를 포함하여, 무과금 게이머들을 위해 VIP 등급 시스템을 열어 놓는 등 다양한 게이머 지원 이벤트를 체험할 수 있다.
아울러 30일간 매일매일 알짜배기 아이템을 얻을 수 있는 출석체크 이벤트 및 신규 서버 오픈 시 인 게임 이벤트가 함께 진행될 계획이다.
이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청춘 온라인\' 홈페이지
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청춘 온라인(출처=게임동아)
동아닷컴 게임전문 조영준 기자 zoroaster@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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