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IT/의학
아이폰6s 출시, 이통 3사 고객 유치 전쟁…출고가 얼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10-23 10:58
2015년 10월 23일 10시 58분
입력
2015-10-23 10:57
2015년 10월 23일 10시 57분
박태근 기자
구독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아이폰6s 출시
아이폰6s 출시, 새벽부터 줄서기 진풍경…SK1호 고객에 '워커힐 숙박권'
23일 오전 애플 아이폰 6S·6S 플러스가 우리나라에 정식 출시 됐다.
서울 명동과 종로 강남 등 주요 매장에서는 이른 새벽 부터 수십명이 줄을 서는 진풍경이 벌어졌다.
캠핑의자와 담요, 신문지, 난로 위에 올려둔 커피까지. 동도 트기 전에 길거리에 대기 행렬이 이어졌다.
'아이폰6s 플러스'를 누구보다 먼저 사기 위해서다.
시판 첫날 이통사들은 각사 매장 1곳에서 고객잡기 혈전에 나섰다.
KT는 서울 광화문 '올레스퀘어'에서 '론칭 페스티벌'을 열고 1호 개통 고객에게 '애플워치'와 '아이패드 에어2'를 증정하고 나머지 고객들에겐 휴대폰 케이스 등 액세서리를 증정했다.
SK텔레콤은 서울 종각 'T월드카페'에서 '아이폰6s' 64기가바이트(GB) 로즈골드 1호 개통 고객에게는 '워커힐 숙박권', '닥터 드레 골드 헤드폰' 등이 포함된 컬렉션을 증정하고 로즈골드 구매자 선착순 99명에게는 전용케이스를 제공했다.
LG유플러스는 톱스타를 동원했다. LG유플러스 서울강남직영점에서 배우 박보영, 유아인을 동원해 론칭행사를 열었다. LG유플러스는 1호 개통자에게 170만원 상당의 사은품을 증정하고, 선착순 100명에게는 '롱텀에볼루션(LTE) 빔', '블루투스 스피커', '블루투스 헤드셋' 등을 제공했다.
아이폰6s 시리즈는 4.7인치 아이폰6s와 5.5인치 대화면 아이폰6s플러스 두 종류다.
색상은 모두 4종이다. 기존 아이폰6 시리즈의 실버, 골드, 스페이스 그레이 3가지 외에 로즈 골드가 새로운 색상으로 인기를 끌고 있다.
200만 화소 카메라, 촬영 당시의 순간을 동영상으로 담아주는 '라이브 포토' 기능이 새롭게 추가됐다.
현재 아이폰6s의 국내 출고가는 아이폰6s 기준 92만원(16GB), 106만원(64GB), 120만원(128GB)이다.
아이폰6s 플러스의 출고가는 106만원(16GB), 120만원(64GB), 134만원(128GB)으로 모든 기종이 100만원대다.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임성근, 4차례 음주운전 적발…99년 집행유예 기간 중 무면허 음주 적발
2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3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4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단독]“尹 은혜 갚으라며 국힘 입당 지시” 신천지 前간부 진술
7
李 “그걸 혼자 꿀꺽 삼키면 어떡합니까”…조현 외교장관 질책 왜?
8
유흥주점 접대, 내연녀 오피스텔 관리비…LH직원이 받은 뇌물들
9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10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7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8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9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독]임성근, 4차례 음주운전 적발…99년 집행유예 기간 중 무면허 음주 적발
2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3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4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단독]“尹 은혜 갚으라며 국힘 입당 지시” 신천지 前간부 진술
7
李 “그걸 혼자 꿀꺽 삼키면 어떡합니까”…조현 외교장관 질책 왜?
8
유흥주점 접대, 내연녀 오피스텔 관리비…LH직원이 받은 뇌물들
9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10
[한규섭 칼럼]왜 여당 지지율은 떨어지지 않는가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4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7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8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9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내일 더 춥다…서해안-제주엔 최대 15cm 눈까지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그 아이가 보낸 영상 때문에”…이수지 매년 소아병동 찾는 이유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