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IT/의학
메르스 첫 완치, 건강한 사람 자연치유 가능성 확인
동아경제
업데이트
2015-06-06 10:07
2015년 6월 6일 10시 07분
입력
2015-06-06 10:06
2015년 6월 6일 10시 0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자료:동아일보DB
메르스 첫 완치 자가 나왔다. 2번째 메르스 환자이자 첫 번째 감염자의 아내(63)가 완치돼 퇴원한 것이다.
6일 보건복지부 중앙메르스관리대책본부에 따르면 2번째 환자는 열이 떨어지는 등 몸 상태가 호전됐고 2차례 바이러스 검사에서 모두 음성 판정을 받아 5일 격리 병원에서 퇴원했다.
두 번째 환자는 한국 최초로 메르스에 걸려 고열 등 증상을 호소하던 남편(68·첫 번째 환자)을 병원에서 간호하다 전염된 것으로 추정된다.
격리 기간에도 비교적 건강한 몸 상태를 유지했고 보건당국은 2번째 환자의 퇴원 가능성을 시사해왔다.
복지부는 지난 5일 메르스 브리핑에서 2번째 환자뿐만 아니라 5번째(50) 환자와 7번째(28) 환자가 퇴원을 준비 중이라고 밝혔었다.
메르스는 지난달 20일 첫 환자가 확인된 이후 5일 기준으로 모두 41명의 환자가 발생해 이 중 4명이 숨졌다.
메르스는 치료제와 백신이 없지만, 건강에 별문제가 없는 사람이 걸리면 생명에 큰 위협 없이 자연 치유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동아경제 기사제보 eco@donga.com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2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3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4
‘못생겼다’ 놀림받던 日 여성, 3만장 셀카로 인생 바꿨다
5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6
‘삼전 2배 레버리지’ 나오나…서학개미 유턴용 고위험 ETF 검토
7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8
‘5000쪽 수사기록 반출’ 백해룡 논란…檢, 공용서류은닉 여부 검토
9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10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1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2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3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4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5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9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10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2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3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4
‘못생겼다’ 놀림받던 日 여성, 3만장 셀카로 인생 바꿨다
5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6
‘삼전 2배 레버리지’ 나오나…서학개미 유턴용 고위험 ETF 검토
7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8
‘5000쪽 수사기록 반출’ 백해룡 논란…檢, 공용서류은닉 여부 검토
9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10
反美동맹국 어려움 방관하는 푸틴…“종이 호랑이” 비판 나와
1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2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3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4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5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9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10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한동훈, 당게 언급없이 “송구, 징계는 정치보복”…계파간 갈등 여전
年 3%대 주담대 사실상 사라졌다…시중은행 대출 금리 오름세
배우 출신 셰프 정신우, 12년 암투병 후 사망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