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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의학
뇌졸중을 막는 법, 갑작스런 발생이 일반적…발병 3시간 이내 치료받아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5-02-11 10:43
2015년 2월 11일 10시 43분
입력
2015-02-11 10:25
2015년 2월 11일 10시 2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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뇌졸중을 막는 법. 사진 = 동아닷컴DB
‘뇌졸중을 막는 법’
뇌졸중을 막는 법이 화제다.
뇌졸중이란 뇌로 가는 혈액이 방해를 받아 순환장애가 일어나면 생기는 질환으로 뇌혈관이 막히는 뇌경색과 뇌혈관이 터지는 뇌출혈이 있다.
뇌졸중은 뇌의 어떤 부위에 발생했는가에 따라 증상이 다양하며 갑자기 발생하는 것이 일반적이다.
신체 일부분의 감각이 현저히 둔해지거나 힘이 빠지며 일시적으로 시각에 문제가 생기기도 한다. 혀의 움직임도 둔화돼 말을 평소처럼 하기 힘들어진다. 극심한 두통과 몸이 휘청거릴 정도로 심한 어지럼증이 생기기도 한다.
뇌졸중은 발병 3시간 이내에 병원을 방문해 막힌 혈관을 뚫거나 지혈 치료를 받아야 한다.
뇌졸중을 막는 법으로는 적당한 운동을 꾸준히 하고 지나친 음주와 흡연을 삼가는 생활방식이 첫 번째로 꼽힌다. 고지방보다는 채소 중심의 균형 있는 식생활을 하고 당이나 염분 섭취도 최소한으로 줄이는 것이 좋다.
뇌졸중을 막는 법에는 고혈압과 뇌졸중의 상관관계 또한 중요하다. 다수의 연구 결과 적절하게 고혈압을 조절하면 모든 연령대에서 뇌졸중 발생률이 30∼40%가량 감소하는 것으로 밝혀졌다.
뇌졸중을 막는 법. 사진 = 동아닷컴DB
동아닷컴 디지털뉴스팀 기사제보 dnews@donga.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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