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희귀 맹독거미 발자국, 약 3억년 전 생물…“대체 어떤 거미길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4-04 11:53
2014년 4월 4일 11시 53분
입력
2014-04-04 11:18
2014년 4월 4일 11시 1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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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영국 데일리메일
‘희귀 맹독거미 발자국’
희귀 맹독거미 발자국이 공개됐다.
영국 일간지 데일리메일은 지난 1일 약 3억 년 전에 생존했던 희귀 맹독거미의 발자국 화석을 공개했다.
조사 결과에 따르면 희귀 맹독거미 발자국 화석은 지난 1968년 고생물학자 알프가 미국 애리조나 북부 사막에서 황무지 모래바위 지형을 조사하다 우연히 발견됐다.
오랜 연구 끝에 희귀 맹독거미 발자국은 2억 6000만 년 전 생존했던 2.5인치(약 6.35cm)크기의 독거미였던 것으로 확인됐다.
발자국의 주인공인 희귀 맹독거미는 원실젖거미아목 새잡이거미과로 강한 독성을 지닌 타란툴라와 비슷한 형태였을 것으로 알려졌다.
‘희귀 맹독거미 발자국’를 접한 네티즌들은 “물리면 죽음이겠다”,“그 시대 거미는 어떨까 궁금했는데”, “타란툴라와 비슷했다니”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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