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IT/의학
개를 처음 본 아기들…“같은 또래인거 같은데 친하게 지냅시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3-29 11:01
2014년 3월 29일 11시 01분
입력
2014-03-28 14:37
2014년 3월 28일 14시 3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온라인 커뮤니티
‘개를 처음 본 아기들’
개를 처음 본 아기들의 귀여운 모습이 공개돼 눈길을 사로잡고 있다.
최근 인터넷상에는 ‘개를 처음 본 아기들’이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사진 속엔 각각 아기 한 명과 개 한 명이 서로를 마주 본 상태로 신기하단 표정을 짓고 있다. 한 아기는 자신의 조그만 발을 물고있는 개를 만질듯 고사리 손을 내민다.
또 다른 아기는 난생 처음 본 개를 신기한 듯 빤히 쳐다보며 호기심에 가득 찬 표정이다.
아기도 작은 몸집의 개도 태어나 처음 본 서로가 신기한 듯한 모습이다. 태어난지 얼마 안 된 아기와 개가 서로 장난치는 모습은 흐뭇한 아빠미소를 짓게 만든다.
‘개를 처음 본 아기들’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아기도 개도 너무 귀엽다” “둘 다 우리집 가자” “발 물린 아기 아프지도 않나봐”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2
포스코-쿠팡-현대차…노란봉투법 첫날, 하청노조 원청교섭 요구 봇물
3
‘이란의 영변’에 농축우라늄 60% 저장…美, 델타포스 투입하나
4
삼성전자 16조 자사주 상반기 소각…SK㈜도 5.1조
5
美국방 “오늘 이란 공습 가장 격렬할 것…전투기·폭격기 최대 투입”
6
‘음주운전’ 이재룡 “잘못된 행동 죄송…사고 인지 못해”
7
[사설]한 해 신규 박사 2만 명… ‘고학력 실업’ 양산 시대의 그늘
8
‘한 아비는 열 아들을 길러도…’[횡설수설/이진영]
9
제니 “프라이버시 지켜달라”…파리서 극성팬 사인 거절 논란
10
이란 “1t미만 탄두 발사 않겠다”…‘모즈타바 헌정작전’ 개시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6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7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8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9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10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손녀 “파산하겠네” 전쟁중 초고가 쇼핑…미국인들 뿔났다
2
포스코-쿠팡-현대차…노란봉투법 첫날, 하청노조 원청교섭 요구 봇물
3
‘이란의 영변’에 농축우라늄 60% 저장…美, 델타포스 투입하나
4
삼성전자 16조 자사주 상반기 소각…SK㈜도 5.1조
5
美국방 “오늘 이란 공습 가장 격렬할 것…전투기·폭격기 최대 투입”
6
‘음주운전’ 이재룡 “잘못된 행동 죄송…사고 인지 못해”
7
[사설]한 해 신규 박사 2만 명… ‘고학력 실업’ 양산 시대의 그늘
8
‘한 아비는 열 아들을 길러도…’[횡설수설/이진영]
9
제니 “프라이버시 지켜달라”…파리서 극성팬 사인 거절 논란
10
이란 “1t미만 탄두 발사 않겠다”…‘모즈타바 헌정작전’ 개시
1
장동혁 “의원들 의견 잘 들었다”…‘절윤’ 입장 이틀째 침묵
2
李 “주한미군 무기 반출, 반대의견 내지만 관철 어려워”
3
한동훈 “尹 복귀 반대 결의?…어차피 감옥 있는데 그게 절연인가”
4
성토 쏟아져도 침묵한 張, 절윤 결의문엔 대변인 짧은 입장만
5
대북송금 검사 “檢지휘부 믿다 나는 죽고 사건은 취소될 판”
6
‘찐명’ 한준호, 김어준 직격 “지라시도 안되는 음모론으로 李정부 공격”
7
李 “개혁하자고 초가삼간 태우면 안돼” 檢개혁 정부 주도 못박아
8
1인당 국민총소득 12년째 제자리…日·대만에 추월당했다
9
전한길 “내 덕에 대표 된 장동혁, 윤어게인이냐 절윤이냐 밝혀라”
10
“20억 줄테니 팔라”…中도 탐낸 ‘서해의 독도’ 격렬비열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기름값 추경 최대 20조원 규모 관측… 李 “조기에 해야”
‘빌런’ 취급 받던 약사, 32살에 ADHD 진단…“왜 괴로웠는지 알게 돼”
20대 딸 신고한 엄마…“출소 뒤에 또 마약 한 것 같아요”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