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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 운석 추가 발견, 최소 10억 예상… “보이는 게 다가 아니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3-12 18:12
2014년 3월 12일 18시 12분
입력
2014-03-12 18:10
2014년 3월 12일 18시 1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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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채널A 뉴스 영상 갈무리
‘진주 운석 추가 발견’
경남 진주에서 운석이 추가 발견돼 네티즌들의 뜨거운 관심을 모으고 있다.
지난 9일 전국에서 관측된 유성의 잔해로 알려진 ‘진주 운석’이 추가로 발견된 것으로 알려져 인기를 얻고 있다.
만약 이번에 발견된 암석이 조사결과 운석으로 판명 날 경우 이야기가 달라진다. 운석의 가격은 g당 10만 원 정도로 무게 9.5kg을 고려한다면 최소 10억 원을 넘는 것으로 알려졌다.
현장을 조사한 극지연구소 이종익 박사는 “이 암석이 운석일 가능성은 50% 이상이며, 인공적인 힘이 미치지 않는 선에서 떨어진 것은 분명한 것이다”고 운석일 가능성을 시사하고 있다.
‘진주 운석 추가 발견’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당장 운석 찾으러 가야할 기세”, “단순한 돌 같이 생겼는데?”, “최소 10억 원이라니 말도 안 된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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