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IT/의학
304대란, 당황하지 않고 지켜보다가… “뜬구름만 잡다 끝날까?”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4-03-04 16:28
2014년 3월 4일 16시 28분
입력
2014-03-04 16:13
2014년 3월 4일 16시 13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출처= 삼성, 애플 홈페이지
‘304대란’
네티즌들 사이에서 ‘304대란’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4일 각종 커뮤니티 게시판을 중심으로 ‘304대란’의 움직임이 보인다는 글들이 소개됐다.
이러한 ‘휴대폰 대란’이 발생하는 데에는 이동통신 3사가 영업정지를 앞두고 과한 보조금을 투입하고 있기 때문이다.
통신사 입장에서는 영업정지가 시작되면 최소 45일간 가입자를 받을 수 없기에 한 사람의 가입자라도 필요한 상황이다.
그러나 아직까지 휴대폰 시장에 대한 움직임은 포착되지 않았다. 그러나 통신3사에 대한 방송통신위원회의 영업정지를 앞둔 상황에서 또 한 번 휴대폰 대란이 일어날지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고 있다.
‘304대란’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이번에는 정말 대란 맞나?”, “또 뜬구름만 잡는 것 아니야?”, “이번에는 꼭 사고 말테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페이스북 http://www.facebook.com/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K방산 또 해냈다…한화, 노르웨이에 ‘천무’ 1조원 규모 수출
4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5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6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7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8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9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10
강원래 아내 김송, 온몸 문신 공개…“아들 글씨도 있어요”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李, 로봇 도입 반대한 현대차노조 겨냥 “거대한 수레 피할수 없다”
2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3
K방산 또 해냈다…한화, 노르웨이에 ‘천무’ 1조원 규모 수출
4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5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6
국방부, 계엄 당일 국회 침투한 김현태 前707단장 파면
7
[사설]장동혁, 한동훈 제명… 공멸 아니면 자멸의 길
8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9
“참으려 해도 뿡” 갱년기 방귀, 냄새까지 독해졌다면?
10
강원래 아내 김송, 온몸 문신 공개…“아들 글씨도 있어요”
1
오세훈 “장동혁 물러나야” 직격…지방선거 전열 흔들리는 국힘
2
장동혁, 결국 한동훈 제명…국힘 내홍 격랑속으로
3
한동훈 “기다려달라, 반드시 돌아올것…우리가 보수 주인”
4
홍준표 “김건희 도이치 굳이 무죄? 정치판 모르는 난해한 판결”
5
李 “국민의견 물었는데…설탕세 시행 비난은 여론조작 가짜뉴스”
6
유엔사 “DMZ법, 정전협정서 韓 빠지겠다는것” 이례적 공개 비판
7
‘소울메이트’서 정적으로…장동혁-한동훈 ‘파국 드라마’
8
[단독]조여오는 25% 관세… “美 관보 게재 준비중”
9
[속보]장동혁 국힘 지도부, 한동훈 제명 확정
10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사설]李 한마디에 미뤄둔 법안 91건 하루 만에 처리… 여태 뭐 하다
한동훈 다음 스텝은…➀법적 대응 ➁무소속 출마 ➂신당 창당
“밀약 여부 밝혀야”…與의원에 보낸 국무위원 ‘합당 메시지’ 포착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