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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실에 만든 롤러코스터, 6개월 투자… “제작비용은 얼마?”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1-29 11:29
2013년 11월 29일 11시 29분
입력
2013-11-29 11:27
2013년 11월 29일 11시 27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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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영국 데일리 메일
‘침실에 만든 롤러코스터’
침실에 만든 롤러코스터 사진이 공개돼 큰 주목을 받았다.
침실에 만든 롤러코스터는 지난 25일(현지시각) 영국 데일리 메일을 통해 공개됐다.
보도에 따르면 “캐나다 노바스코샤주에 살고 있는 닉 코트러우라는 소년이 놀이완구인 케이넥스 부품 2만 5000개를 이용해 침실에 롤러코스터를 만들었다”고 소개했다.
닉 코트러우는 “6개월을 투자해 침실에 실제 롤러코스터만큼 정교한 롤러코스터를 완성했다”고 밝혔다.
또한 닉은 “5살 때 처음 케이넥스 완구를 가지고 놀았고, 이후 완전히 빠져버렸다”면서 “이 부품들을 모두 새로 구입했다면 2000달러(약 212만 원)이 족히 넘었을 것이다”고 덧붙여 놀라움을 자아냈다.
‘침실에 만든 롤러코스터’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어떻게 만들었을까?”, “신기함 그 자체네”, “알고 보면 장난감 오타쿠 아니야?”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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