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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당 슈퍼 세이브, 팀 닥터 활약… “심판이 잘 못했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10-01 10:42
2013년 10월 1일 10시 42분
입력
2013-10-01 10:29
2013년 10월 1일 10시 2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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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황당 슈퍼 세이브’
황당 슈퍼 세이브 영상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지난 7일 열린 브라질리그 아파레시덴스와 투피의 세리D 승격 경기가 열린 가운데 팀닥터가 갑자기 경기장에 난입해서 상대팀 슈팅을 막아내 논란을 빚고 있다.
이날 경기는 2대2로 양 팀이 팽팽히 맞서던 후반전 44분 투피의 한 공격수가 상대팀 골문을 향해 슈팅을 날렸다.
문제는 갑자기 아파레시덴스의 팀 닥터가 골문으로 난입해 투피의 슈팅을 막아내고 연달아 쏜 슈팅까지 막아내며 ‘슈퍼세이브’를 기록한 것이다.
황당 슈퍼 세이브에 분노한 투피 선수들이 팀 닥터를 쫓아갔지만 그는 의료 도구를 챙기고 광고판을 훌쩍 뛰어 넘어 라커룸으로 도망쳤다.
결국 심판은 노골을 기록했고 경기는 2-2로 끝났다. 팀 닥터의 황당 슈퍼 세이브 덕에 아파레시덴스 팀은 플레이오프 승리를 따냈다.
황당 슈퍼 세이브의 주인공 아파레시덴스 팀 닥터 폰세카 다 실바는 “내가 아니었으면 진 경기였다. 팀을 너무나도 사랑해서 저지른 일이기 때문에 후회는 없다”고 밝혔다.
‘황당 슈퍼 세이브’를 접한 네티즌들은 “심판 판정이 문제네”, “팀 닥터 패기가 대박!”, “상대팀 정말 어이 없겠다”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장경국 기자 lovewith@donga.com 트위터 @love2with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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