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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계 기록 보유 롤러코스터, “꼭 한 번 타보고 싶다”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5-07 18:40
2013년 5월 7일 18시 40분
입력
2013-05-07 18:35
2013년 5월 7일 18시 35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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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세계 기록을 3개나 보유하고 있는 미국의 롤러코스터가 소개돼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최근 해외 언론들은 미국 오하이오 시더 포인터 놀이공원의 롤러코스터 ‘게이트 키퍼’에 대해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3천만 달러를 들여 만든 이 롤러코스터는 1270m에 달하는 트랙 길이를 자랑하며 최대 낙차가 50m에 달한다.
또한 탑승객들을 태운 롤러코스터는 2분 40초 동안 7회나 아래위로 전도되며 최고 속도는 시속 107km에 달하는 것으로 전해져 놀라움을 자아낸다.
사진을 통해 공개된 외관만 봐도 탑승했을 때 느낄 아찔함이 그대로 전해져오는 듯하다는 것이 ‘세계 기록 보유 롤러코스터’를 본 네티즌들의 평이다.
또한 네티즌들은 ‘세계 기록 보유 롤러코스터’에 대해 “죽기 전에 꼭 한 번 타보고 싶다”, “세계 기록 보유 롤러코스터 장난아니네”, “낙차가 50m에 달한다니”, “대단히 대단한 롤러코스터네요”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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