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민망한 하이파이브, 보기만해도 민망! “안면 하이파이브는 처음이지?”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3-01-22 13:17
2013년 1월 22일 13시 17분
입력
2013-01-22 10:30
2013년 1월 22일 10시 3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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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 영상 캡처
‘민망한 하이파이브’
하이파이브를 할 때 상대방이 이를 무시하거나 서로 타이밍과 손의 위치가 맞지 않을 경우 난감한 상황이 벌어진다.
이 모습을 담은 사진들을 모아놓은 ‘민망한 하이파이브’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최근 인터넷상에서 화제가 되며 보는 이들의 웃음을 자아내고 있다.
공개된 사진에는 한 농구선수가 동료와 하이파이브를 하려는 상황에서 손이 엇갈리는 모습, 한 야구 선수가 감독의 하이파이브 요청을 보지 못하고 그냥 지나치는 모습이 담겨 있다.
특히 마지막 사진에는 동료와 하이파이브를 하려는 농구 선수가 손의 위치를 잘못 맞춰 얼굴을 가격하는 상황이 담겨 있어 폭소를 자아내기도 한다.
‘민망한 하이파이브’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민망한 하이파이브, 빵 터졌다”, “내손이 다 민망하네”, “민망한 하이파이브 나도 많이 경험해봤다” 등의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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