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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피곤했던 학생, 이 사진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11-21 09:23
2012년 11월 21일 09시 23분
입력
2012-11-21 09:21
2012년 11월 21일 09시 21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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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너무 피곤했던 학생’
인터넷상에 올라온 ‘너무 피곤했던 학생’ 사진이 화제다.
사진에는 지하철 전동차의 긴 좌석에서 누워 가방을 베고 이불을 덮고 있는 학생(?)이 보인다. 이불까지 덮은 것을 두고 ‘너무 피곤했던 학생’이라 불리고 있다.
한 네티즌은 “고3일때 얇은 이불을 가지고 다닌 적이 있다”면서 “밤늦게 귀가할때 지하철안에서 이불덮고 눕고 싶다는 생각을 한 적이 있다”고 호응했다.
아울러 “남에게 피해를 주지 않는다면 사람이 아무도 없을때 한번쯤 눕는 것은 괜찮지 않겠냐”는 의견도 있었다.
그러나 ‘너무 피곤했던 학생’ 사진을 두고 많은 네티즌들은 “설정 아니냐”는 의혹의 눈초리를 보내고 있다.
또한 “사진을 보면 서 있는 사람도 보이고 반대편에서 누군가 앉아서 찍고 있는 것으로 보아 그냥 이해하고 넘어갈 만한 것인지 분간할 수 없다”는 의견도 많았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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