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숙련된 개매너, “주인에게 당한 게 많았나?”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6-19 15:14
2012년 6월 19일 15시 14분
입력
2012-06-19 15:08
2012년 6월 19일 15시 08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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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영상 캡처
‘숙련된 개매너’
한 강아지의 주인에 대한 과한 충성심이 참사(?)를 불러왔다.
최근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 올라온 ‘숙련된 개매너’라는 제목의 영상을 본 네티즌들이 폭소를 터트리고 있다.
영상에는 한 강아지와 주인이 등장한다. 주인이 음식을 들고 식탁에 앉으려고 하자 강아지는 의자를 앞발로 밀며 충성심을 보여준다.
하지만 충성심이 너무 과했던 탓일까 의자는 멀리 밀려 나갔고, 주인은 그대로 넘어져 엉덩방아를 찧는 모습을 보여 웃음을 자아낸다.
‘숙련된 개매너’ 영상을 본 네티즌들은 “숙련된 개매너 너무 과했던 것 같네요”, “강아지 너무 귀엽다”, “엉덩방아 찧었지만 강아지가 밉지는 않을 듯” 등의 다양한 반응을 나타내며 즐거워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dkbnew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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