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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무서운 화장실 “분당선 똥녀에게 소개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4-26 13:58
2012년 4월 26일 13시 58분
입력
2012-04-26 13:54
2012년 4월 26일 13시 54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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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무서운 화장실 (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가장 무서운 화장실’
최근 해외 네티즌이 페이스북에 올린 사진 한 장이 네티즌들 사이에서 화제가 되고 있다.
‘가장 무서운 화장실’이라는 제목으로 올라온 이 사진 속엔 보기만 해도 아찔한 모습의 화장실의 모습이 담겨 있다.
사진 속 화장실은 바닥이 유리로 돼 있는데다가 유리를 통해 보이는 모습이 끝이 보이지 않는 낭떠러지라서 보는 이들을 아찔하게 만들고 있다.
하지만 사진 속 화장실이 어디에 있는 것인지 누가 찍은 것인지에 대해서는 밝혀지지 않아 궁금증을 자아내기도 한다.
앞서 ‘스릴 있는 화장실’이라는 제목으로 스키장에 있는 듯한 느낌을 주는 특이한 화장실이 공개된 바도 있다.
가장 무서운 화장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이거 어디 무서워서 볼일 보겠나”, “소변은 잘 나올 것 같네요”, “분당선 똥녀에게 소개를…” 등의 댓글을 달며 관심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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