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IT/의학
저 개 아니에요 “이건 너무 설정한 것 같은데?”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4-03 15:00
2012년 4월 3일 15시 00분
입력
2012-04-03 14:49
2012년 4월 3일 14시 49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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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 개 아니에요’ (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저 개 아니에요”
동물들의 순간 포착 사진에 그럴싸한 제목을 붙인 게시물들이 인기를 끌면서 과한 설정이 눈에 보이는 사진들도 등장하고 있다.
최근 커뮤니티 게시판에 올라온 ‘저 개 아니에요’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그렇다.
사진 속에는 어느 해변의 애완동물 출입금지 표지판 아래에 개 한 마리가 몸에 수건을 두르고 머리만 내놓은 채 앉아있다. 마치 그 모습이 개라는 사실을 틀킬까 봐 분장이라도 한 듯 보여 웃음을 자아내고 있는 것.
‘저 개 아니에요’라는 제목 또한 개가 말하고 있는 것 같은 연상을 하게 해 웃음을 더하고 있다.
이 밖에도 개에게 사람 옷을 입혀 놓은 사진들이 함께 인기를 끌고 있다.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저 개 아니에요’라며 아무렇지 않다는 듯이 앉아있는 것 같은 개의 모습이 너무 웃기다”, “시치미 떼고 앉아있는 모습이 귀엽다” 등의 댓글을 달며 즐거워했다.
일부 네티즌들은 “사진을 의도하고 찍었네. 절묘한 순간을 포착한 사진들과는 다른 것”, “너무 설정한 티가 나 재미없다” 등의 비판(?)을 하기도 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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