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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초 뒤에 무서운 사진, “‘상상하기 싫은 1초 후’랑 다른 게 뭐야?”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3-27 18:26
2012년 3월 27일 18시 26분
입력
2012-03-27 18:12
2012년 3월 27일 18시 12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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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초 뒤에 무서운 사진’ (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1초 뒤에 무서운 사진?”
‘상상하기 싫은 1초 후’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인기를 끈 데 이어 ‘1초 뒤에 무서운 사진’이라는 제목의 게시물이 등장해 화제가 되고 있다.
하지만 게시물을 본 대다수의 네티즌들이 “‘1초 뒤에 무서운 사진’이나 ‘상상하기 싫은 1초 후’나 그게 그거 아니냐”는 반응을 보이고 있다.
쌓아놓은 우유 상자가 쓰러지고 있는 사진, 타고 있는 기차가 앞칸부터 추락하고 있는 사진, 새끼 곰을 들고 있는 남성 뒤로 다가오고 있는 거대한 곰의 모습 등 앞서 공개된 사진들과는 다른 장면이 담겨있지만 네티즌들의 시선은 차가웠다.
이는 두 게시물 모두 ‘1초 후 예상되는 일들이 불러오는 아찔함’을 포인트로 삼고 있어 식상함을 주기 때문인 것으로 보인다.
게시물을 본 네티즌들은 “1초 뒤에 무서운 사진? 재미있긴 한데 중복이다”, “이름만 살짝 바꿔 올라왔네”, “그래도 처음 보는 사진들은 몇 개 있는 것 같다” 등 대부분 부정적인 반응을 보였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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