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IT/의학
지구에서 가장 큰 구멍, ‘그레이트 블루 홀’에선 다이버들 의문사 눈길!
동아닷컴
업데이트
2012-03-08 14:26
2012년 3월 8일 14시 26분
입력
2012-03-08 13:55
2012년 3월 8일 13시 5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지구에서 가장 큰 구멍’. 미르 광산, 그레이트 블루 홀, 불 타는 문, 킴벌리 빅홀 (위에서부터 두장씩 순서대로, 출처= 커뮤니티 게시판)
‘지구에서 가장 큰 구멍’
대자연의 신비에 네티즌들이 벌어진 입을 다물지 못하고 있다.
한 커뮤니티 게시판에 ‘지구에서 가장 큰 구멍들’이라는 제목으로 여러 장의 사진이 올라왔다.
공개된 사진에 담겨있는 구멍들은 미르 광산, 그레이트블루 홀, 킴벌리 빅홀, 빙햄 구리광산, 몬테셀로 댐, 디아빅 광산, 싱크홀, 죽음의 호수 등이다.
게시물을 올린 네티즌은 사진 공개와 함께 간단한 설명들을 덧붙여 보는 재미를 더 했다.
가장 먼저 공개된 동부 시베리아에 위치한 미르 광산은 575m로 세계에서 네 번째로 깊은 곳이며 세계에서 두 번째로 큰 노천광산이라고 한다.
다음으로 소개된 그레이트 블루 홀은 구멍지름이 300m이며 깊이는 124m 이상으로 이곳에선 원인 모를 사고로 많은 다이버들이 죽었다고 전해진다.
‘킴벌리 빅홀’도 큰 구멍에 뽑혔다. 이곳은 1915년에 폐광된 남아프리카 공화국에 위치한 세계 최대 다이아몬드 산지이며 보어인, 흑인 노예 등 순전히 사람의 힘으로만 파헤쳐진 곳으로 많은 사람들이 그 과정에서 죽음을 당했다고 한다.
‘지구에서 가장 큰 구멍 사진’을 접한 네티즌들은 “실제로도 한번 가보고 싶다. 장관이다!”, “사진으로만 봐도 무섭다. 뭔가 미스테리스럽고 블랙홀처럼 빨려 들어갈 것 같다”, “구멍의 끝엔 뭐가 있을까?” 등 다양한 반응을 보이며 놀라움을 나타냈다.
동아닷컴 도깨비뉴스 @dkbnews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AI변압기’ 효성重 1년새 주가 8배로… 메타는 “내달 8000명 해고”
2
일주일만에 피부 5살 늙었다…‘노화촉진 식단’의 충격
3
‘돈’만 좇던 과거 방식 버리자… 18억팬 열광하며 ‘돈’이 달려왔다[글로벌 포커스]
4
25년 넘게 지속되던 척추 고통… 5번째 수술 만에 씻은 듯[병을 이겨내는 사람들]
5
세금 걱정은 덜고 월 배당은 따박따박[은퇴 레시피]
6
“죽은 줄만 알았는데”…사기당하고 자취 감춘 남성, 25년만 ‘가족 품에’
7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8
모스크바 공항에 나타난 북한 청년들[주성하의 ‘北토크’]
9
국힘 ‘미니총선’ 재보선도 인물난… 與는 이광재 등 중량급 대기
10
미 법무부, 사형 부활 위해 총살형 도입
1
장동혁, 사퇴 요구 일축…“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2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3
한동훈 부산북갑 출마 “좋지 않게 본다” 49%
4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5
李, 장특공제 또 겨냥 “살지도 않는 1주택 감세는 투기권장정책”
6
李, 하노이서 쌀국수 식사…“베트남은 어느 식당 들어가도 실패 안해”
7
내란특검, ‘평양무인기 의혹’ 윤석열 1심 징역 30년 구형
8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9
靑 “정동영 북핵 발언, 원래 韓美간 비밀인데 다른 데서 듣고 말해”
10
美국방 “유럽-아시아, 호르무즈 무임승차 끝났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AI변압기’ 효성重 1년새 주가 8배로… 메타는 “내달 8000명 해고”
2
일주일만에 피부 5살 늙었다…‘노화촉진 식단’의 충격
3
‘돈’만 좇던 과거 방식 버리자… 18억팬 열광하며 ‘돈’이 달려왔다[글로벌 포커스]
4
25년 넘게 지속되던 척추 고통… 5번째 수술 만에 씻은 듯[병을 이겨내는 사람들]
5
세금 걱정은 덜고 월 배당은 따박따박[은퇴 레시피]
6
“죽은 줄만 알았는데”…사기당하고 자취 감춘 남성, 25년만 ‘가족 품에’
7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8
모스크바 공항에 나타난 북한 청년들[주성하의 ‘北토크’]
9
국힘 ‘미니총선’ 재보선도 인물난… 與는 이광재 등 중량급 대기
10
미 법무부, 사형 부활 위해 총살형 도입
1
장동혁, 사퇴 요구 일축…“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2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3
한동훈 부산북갑 출마 “좋지 않게 본다” 49%
4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5
李, 장특공제 또 겨냥 “살지도 않는 1주택 감세는 투기권장정책”
6
李, 하노이서 쌀국수 식사…“베트남은 어느 식당 들어가도 실패 안해”
7
내란특검, ‘평양무인기 의혹’ 윤석열 1심 징역 30년 구형
8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9
靑 “정동영 북핵 발언, 원래 韓美간 비밀인데 다른 데서 듣고 말해”
10
美국방 “유럽-아시아, 호르무즈 무임승차 끝났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인텔이 인텔했다” 반도체는 물론 나스닥 신고가 견인
[동아시론/이상욱]앤스로픽이 쏘아 올린 ‘AI포비아’
25년 넘게 지속되던 척추 고통… 5번째 수술 만에 씻은 듯[병을 이겨내는 사람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