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 가수 「사이다」 걸스카우트 가입

입력 1998-09-22 19:04수정 2009-09-25 0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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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버 여가수 ‘사이다’(16)가 최초의 사이버 걸스카우트 대원이 된다.

7월 데뷔한 사이다는 22일 오후6시 서울 안국동 걸스카우트회관 강당에서 입단선서식을 갖고 고등학생 연령층인 연장대원으로 가입한다.

사이다는 앞으로 걸스카우트 인터넷 홈페이지(www.girlscout.or.kr)에 모습을 드러내며 서울연맹의 격월간 회지 ‘서울 걸스카우트’의 기자로도 활동할 계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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