읽기모드공유하기

「전자海圖」 만든다…98년까지 바다정보 수록

입력 1996-10-24 20:18업데이트 2009-09-27 14:49
글자크기 설정 레이어 열기 뉴스듣기 프린트
글자크기 설정 닫기
「林奎振기자」 우리나라 바다밑 세계를 상세히 알려주는 「전자해도」가 개발된다. 해양수산부는 오는 98년까지 42억원을 투자하여 전자해도를 개발, 해운회사 등에 공급할 계획이라고 24일 밝혔다. 전자해도는 종이해도에 있는 모든 정보를 디스켓이나 CD롬에 수록한 것으로 항만관제시스템과 연결돼 해난사고 방지에 획기적으로 기여하게 된다.

당신이 좋아할 만한 콘텐츠
많이 본 뉴스
IT/의학
베스트 추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