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문화
새로 나왔어요
[새로 나왔어요]오로지 먹는 생각: 먹보 애주가의 음식 탐구생활 外
동아일보
입력
2017-12-30 03:00
2017년 12월 30일 03시 00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 오로지 먹는 생각: 먹보 애주가의 음식 탐구생활
(마키노 이사오·앨리스)
=
미식 취미를 가진 화가인 저자가 호박소금조림, 콘비프를 넣은 뜨거운 샌드위치 등 식도락 생활에 대해 적은 글을 그림과 함께 묶었다. 1만2000원.
○ 나는 성인이 되어 다시 피아노를 치기 시작했다
(스미 세이코·끌레마)
=
저자는 독일에서 활동하다가 일본으로 돌아와 음악원을 운영 중인 피아니스트. 피아노를 배우는 성인에게 유용한 정보를 간결하게 기술했다. 1만3000원.
○ 메세나와 상상력: 근대 유럽의 문학과 예술 후원
(나주리 외 4인·서울대출판문화원)
=
로마 시대부터 현대까지 이어져 온 문학, 연극, 음악, 미술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예술 후원 역사를 살폈다. 2만9000원.
○ 만화로 읽는 한국의 과학 천재들 1, 2
(황중환 강석기·산하)
=
동아일보에 만평을 연재했던 만화가와 전 동아사이언스 기자가 지석영 이태규 등 한국 과학자 24명의 삶과 업적을 조명했다. 각 1만2000원.
○ 인구와 부동산의 미래
(김순환·한스미디어)
=
부제는 ‘인구 변화의 궤적에 숨겨진 부동산 투자의 비밀’. 인구절벽에 맞닥뜨린 고령사회에서 일어날 한국 부동산 시장의 변화에 대해 짚었다. 1만6800원.
○ 세븐 체인지: 운명을 바꾼 그녀들의 성공 습관
(김정은·한국경제신문)
=
기자 일을 하면서 만난 여성 기업인들이 한국 사회에서 경험한 어려움과 그 나름의 성공 비결에 대한 이야기를 담았다. 1만4000원.
○ 러시아 혁명 1917∼1938
(쉴라 피츠패트릭·사계절)
=
저자는 호주 시드니대 역사학 교수. 1917년 2월 혁명부터 1938년 스탈린의 혁명가 대숙청에 이르는 격동의 시대사를 압축적으로 정리했다. 1만8000원.
새로 나왔어요
>
종이의 신 이야기 外
오로지 먹는 생각: 먹보 애주가의 음식 탐구생활 外
평화를 만든 사람들: 노벨평화상21 外
이런 구독물도 추천합니다!
HBR 인사이트
구독
구독
광화문에서
구독
구독
기고
구독
구독
#오로지 먹는 생각
#나는 성인이 되어 다시 피아노를 치기 시작했다
#메세나와 상상력
#만화로 읽는 한국의 과학 천재들
#인구와 부동산의 미래
#세븐 체인지
#러시아 혁명 1917∼1938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2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3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4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5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6
[단독]“아내 때렸는데 죽을것 같다” 70대, 신고뒤 투신
7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8
조국 “단일화도 거부됐는데, 27.24% 득표…평택지역위 분투 때문”
9
국힘 “다주택자 미꾸라지”…한성숙 “부동산 투자 다신 안해”
10
김민석 “檢 보완수사권 폐지, 정부 입장으로 최종 정리”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6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8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9
장동혁 “李, 느닷없이 모병제…청년 지지율 폭락하자 조급”
10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러시아 월드컵 은혜 갚았다…멕시코 승리에 살아난 한국
2
질질 끌려가다, 땅 치고… 이게 축구냐, 가슴 치고
3
삼성 ‘호남 팹’ 급물살… K반도체 벨트 키운다
4
[단독]‘사채지옥’ 갇힌 20대 여성… 3년간 1.5억 뜯기고 성착취 영상까지
5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6
[단독]“아내 때렸는데 죽을것 같다” 70대, 신고뒤 투신
7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8
조국 “단일화도 거부됐는데, 27.24% 득표…평택지역위 분투 때문”
9
국힘 “다주택자 미꾸라지”…한성숙 “부동산 투자 다신 안해”
10
김민석 “檢 보완수사권 폐지, 정부 입장으로 최종 정리”
1
홍명보 면전서 “집단 식중독 걸렸나” 질문까지…이강인, 잔디 내리치며 ‘분개’
2
‘몬테레이 참사’ 홍명보호, 조 3위 추락…자력 32강 진출 실패
3
“6·25는 북침” 말실수한 한성숙…곧바로 “긴장했다, 죄송”
4
[단독]SK, 광주-전남 반도체 단지에 신재생 투자도 검토
5
李, 6·25 기념사에 北 언급 없었다…“평화의 한반도 만들것”
6
李 “핵심산업 투자, 영남·충청·강원·제주·호남 등으로 확대”
7
국힘 개혁파 “장동혁 재선거 주장은 해당행위…사퇴해야”
8
[속보]답답한 공격, 불안한 수비…남아공에 선제골 내줬다
9
장동혁 “李, 느닷없이 모병제…청년 지지율 폭락하자 조급”
10
선관위 노조 “사전투표 없애고, 투표 다음날 개표하자” 與에 제안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베네수엘라 39초 간격 7.2-7.5 강진… “5개 도시가 무너졌다”
법원, AI로 ‘대포통장 몸통’ 잡는다… 국세청-경찰-은행에 신속 공유
“서울 한복판에서도 걸린다”…여름철 말라리아, 독감과 뭐가 다를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