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뉴스A]동해 ‘이중 쓰나미’ 위험…대응방책 미리 마련해야
채널A
업데이트
2012-03-16 12:24
2012년 3월 16일 12시 24분
입력
2012-03-15 22:05
2012년 3월 15일 22시 0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채널A 뉴스 ‘뉴스A’ 방송화면 캡쳐.
[앵커멘트]
어제 일본 동해에서 일어난 강진과 쓰나미 소식에
한때나마 놀란 분들, 많으실겁니다.
1년 전 동일본 대지진의 악몽 때문인데요.
다행히 별 피해는 없었습니다.
하지만 만약 일본의 서쪽,
그러니까 우리 나라 동해 쪽에서 강진이 발생하면
상황은 전혀 달라집니다.
이원주 기잡니다.
▶
[채널A 영상]
日서해안 강진 발생, 동해에 ‘이중 쓰나미’ 올수도
[리포트]
1983년 5월 26일
강원도 삼척시에 있는 임원항에
최고 6m의 엄청난 지진해일이 밀어닥쳤습니다.
같은 날 일본 아키다 앞바다에서 발생한
규모 7.7 강진 때문이었습니다.
이 때 임원항을 덮친 해일은
동해의 독특한 해저 지형 때문에 발생했습니다.
이른바 ‘이중 지진해일’입니다.
해일이
바다 한가운데 섬이나 바닷속 산처럼
우뚝 솟은 곳을 지나가면,
높이가 두 배가 되는데,
이게 ‘이중 지진해일’입니다.
그런데 동해 한가운데 바닷속에는
높이가 3000m나 되는 ‘대화퇴’라는 산이
자리잡고 있습니다.
이 때문에 일본 서해안에
규모 7.0 이상의 강진이 발생할 경우
이런 이중 지진해일이 언제든 일어날 수 있다고
전문가들은 경고합니다.
[인터뷰 : 이호준 / 삼성방재연구소 수석공학박사]
“일본 서해안에서 대규모 지진이 발생할 경우에
진앙 위치와 동해 중심부에 대화퇴 중심을 연결하는 연장선 방향으로
이중 쓰나미가 발생합니다.
우리나라 동해안의 경우 이중 쓰나미의 영향으로 피해가 커질 수 있습니다.”
있어서는 안될 일이지만,
동해의 독특한 지형 때문에
대형 해일이 발생할 수도 있는 만큼
체계적인 대응 매뉴얼과 교육이 필요하다고
전문가들은 강조했습니다.
채널A 뉴스 이원주입니다.
#쓰나미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2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3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4
“AI 안경 쓰면 상위 5%”…‘컨닝 안경’에 무너진 中 대학가
5
“도망치며 개미만 먹고 버텨”…피격 美조종사들 생존담
6
“냄새가 별로” 악플까지 광고에 끌어 쓴 도브, 왜?
7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8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9
與충북지사 후보에 신용한…“원팀으로 승리”
10
호르무즈서 태국 선원들 시신 발견…이란 공격으로 사망 추정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3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4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5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6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7
환율 방어에, 3월 외환보유액 40억달러 감소
8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9
국회 나와 증인선서 거부한 박상용, 38분만에 퇴장
10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봉쇄 못 견뎠나…이란, 자국行 생필품 선박에 해협 열어
2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3
레이더 비웃는 ‘하늘의 암살자’… 스텔스기가 바꾼 현대戰 양상[글로벌 포커스]
4
“AI 안경 쓰면 상위 5%”…‘컨닝 안경’에 무너진 中 대학가
5
“도망치며 개미만 먹고 버텨”…피격 美조종사들 생존담
6
“냄새가 별로” 악플까지 광고에 끌어 쓴 도브, 왜?
7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8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9
與충북지사 후보에 신용한…“원팀으로 승리”
10
호르무즈서 태국 선원들 시신 발견…이란 공격으로 사망 추정
1
지지율 30%P 최대 격차… 질주하는 與, 길잃은 野
2
[사설]與에 지지율 30%P나 뒤진 국힘… 그냥 앉아서 고사할 참인지
3
尹 탄핵 1년…조국 “내란 잔당, 지방 정치서 살아나면 안 돼”
4
[김순덕의 도발] 김부겸이 맞다…대구가 디비져야 보수가 산다
5
“파일럿 이란에 포로 잡히면 美 난관 직면”…F-15 피격 파장
6
“제발 바지 살짝만 내려야“ 주사실에 붙은 안내문, 왜?
7
환율 방어에, 3월 외환보유액 40억달러 감소
8
“노인 무임승차 제한 계획 없다” 靑정무수석, 노인회에 해명
9
국회 나와 증인선서 거부한 박상용, 38분만에 퇴장
10
국힘 “계엄 여러번 사과…컷오프 무소속 출마는 민주당 좋은 일”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16년새 22억원에서 82억원으로…신현송 한은 총재 후보 재산 증식
인천 7층 모텔서 불, 51명 다쳐…‘전자담배’ 충전이 원인?
민주-국힘 지지율 격차 두달새 서울 6→38%P, PK 1→15%P 벌어져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