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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日 후쿠시마현 앞바다서 6.4 지진 발생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1-03-29 20:21
2011년 3월 29일 20시 21분
입력
2011-03-29 20:03
2011년 3월 29일 20시 03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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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9일 오후 7시54분 경 일본 도호쿠 지방 후쿠시마 현 앞바다에서 규모 6.4의 지진이 발생했다고 일본 기상청이 밝혔다.
진원은 북위 37.4도, 동경 142.4도 지점이고, 매우 얕은 것으로 알려졌다.
이날 지진으로 미야기 현 북부와 중부, 후쿠시마현 나카도리에서 진도 4가 관측됐다.
지진 직후 도쿄 도심 고층빌딩에서도 한동안 진동이 느껴졌다. 도쿄 도심의 진도는 2였다.
NHK는 "이번 지진으로 쓰나미 우려는 없다"고 전했다.
디지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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