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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치
[뉴스테이션/단신]<2>한·미·일 외교장관 회담, “北 도발행위 중단” 촉구
동아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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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12-07 17:17
2010년 12월 7일 17시 17분
입력
2010-12-07 17:00
2010년 12월 7일 17시 00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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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미국, 일본 등 3국 외교장관이 6일 워싱턴에서 회담을 열고 북한의 연평도 도발과 우라늄 농축시설 건설 등에 대한 대처 방안을 논의했습니다.
김성환 외교통상부 장관과 힐러리 클린턴 미 국무장관, 마에하라 세이지 일본 외무상은 회담 뒤 발표한 공동성명에서 "3국 장관들은 이번 공격을 강력히 규탄했고, 북한이 도발적 행동을 중단하고 1953년 정전협정을 준수할 것을 촉구했다"고 밝혔습니다.
또 "북한이 2005년 9.19 공동성명상 공약을 이행하도록 중국의 노력을 기대한다"며 북한의 태도 변화를 위한 중국의 역할을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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