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軍 “北도발 예상…23일 전군에 대비태세 명령”
동아일보
업데이트
2010-11-26 17:14
2010년 11월 26일 17시 14분
입력
2010-11-26 15:56
2010년 11월 26일 15시 5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주민들에게 사격훈련 예고 방송만
군 당국이 지난 23일 북한의 기습도발을 예상하고 전군에 대비태세를 하달했던 것으로 밝혀졌다.
합동참모본부 관계자는 26일 브리핑에서 "적의 도발 징후와 관련해서 전방으로 (전투기가) 전개되고 해안포의 포문이 열렸고, 대남 전화통지문이 와서 도발할 수 있다는 것을 예상했다"고 말했다.
이 관계자는 "그러나 북한이 방사포를 동원해서 연평도 전 지역에 집중적으로 사격하리라고는 예상하지 못했다"고 설명했다.
그는 군의 조치와 관련, "당시 전군에 대비 태세를 하달하고 긴급 조치조를 가동해 대비했다"면서 "오전 9시부터 대포병 레이더도 작동했고 우리 군의 사격훈련 이전에 주민들한테도 면사무소에서 워닝(경고)를 했다"고 강조했다.
하지만 군이 주민들에게 경고한 것은 북한의 예상되는 도발에 대비하라는 것이 아니라 오전 10시15분부터 이뤄진 우리 군의 해상사격훈련에 대한 예고방송 성격이었던 것으로 알려졌다.
합참 관계자는 "도발을 예상하고 K-9 자주포 2문을 북한지역으로 겨냥토록 했다"고 설명했다.
인터넷 뉴스팀
《 화제의 뉴스 》
☞ 정부, 실질적 北타격 카드인 ‘심리전 재개’ 포기
☞ 軍, 북한군 피해 모르나 숨기나
☞ 軍관계자 “北포탄, 대량살상용 열압력탄 확실”
☞ 이 마당에… 민주 “4대강 중단 집회 참석” 공문 발송
☞ 한국 과학자들 우즈베크서 금맥찾기 5년만에 “金봤다”
☞ 연평도 K-9 진지 피격사진 첫 공개
☞ 가슴 만지고 허리띠 풀고…미 공항 검색 강화
☞ 아시안 게임 ‘얼짱’ 미녀 선수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순 잇몸 염증인 줄 알았는데…8주 지나도 안 낫는다면
2
김정은, 공장 준공식서 부총리 전격 해임 “그모양 그꼴밖에 안돼”
3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4
결국 날아온 노란봉투…금속노조 “하청, 원청에 교섭 요구하라”
5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6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7
82세 장영자, 또 사기로 실형…1982년부터 여섯 번째
8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9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0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4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5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6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7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8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9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10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단순 잇몸 염증인 줄 알았는데…8주 지나도 안 낫는다면
2
김정은, 공장 준공식서 부총리 전격 해임 “그모양 그꼴밖에 안돼”
3
부부 합쳐 6차례 암 극복…“내 몸의 작은 신호 잘 살피세요”
4
결국 날아온 노란봉투…금속노조 “하청, 원청에 교섭 요구하라”
5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6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7
82세 장영자, 또 사기로 실형…1982년부터 여섯 번째
8
“한동훈, 정치생명 걸고 무소속 출마해 평가받는 것 고려할만”[정치를 부탁해]
9
국회 떠나는 이혜훈, 사퇴 일축…“국민, 시시비비 가리고 싶을것”
10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4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5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6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7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8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9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10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지금 뜨는 뉴스
“폐암 제쳤다” 최초로 ‘이 암’ 男 1위 올랐다…평생 확률은?
[단독]“여사님께 아주 고가 선물 드리고 싶은데” 윤영호, 건진에 문자
‘쉬었음’ 청년 10명 중 6명은 전문대 이하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