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정치
검찰, ‘공무상 비밀누설 혐의’ 김태우 前 靑특별감찰수사관 기소
뉴스1
업데이트
2019-04-25 15:51
2019년 4월 25일 15시 51분
입력
2019-04-25 15:35
2019년 4월 25일 15시 35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청와대 특별감찰반의 민간인 사찰 의혹을 제기한 김태우 전 검찰수사관이 고발인·참고인 신분으로 검찰조사를 받기 위해 4일 오후 서울 송파구 문정동 동부지검에 출석하면서 기자들의 질문을 받고 있다. 2019.4.4/뉴스1 © News1
청와대를 상대로 폭로전을 펼친 김태우 전 청와대 특별감찰수사관이 결국 법원의 재판을 받게 됐다.
해당 사건을 조사 중인 수원지검 형사1부는 25일 김 전 수사관을 공무상 비밀누설 혐의로 불구속기소했다고 밝혔다.
검찰은 지난 2월 1차 소환조사에서 공무상비밀누설 혐의에 대한 사실관계를 확인하는 한편 청와대 민간인 사찰지시 등에 대한 구체적 경위를 살폈다.
2차 소환조사는 같은 달 18일 있었고, 3차 소환조사는 지난 3월26일 진행됐다.
3차 소환조사 당시 검찰은 1~2차 소환조사에 이어 기존 확보한 자료 등을 통해 청와대가 고발한 공무상비밀누설 혐의에 대한 사실관계를 집중 확인했다.
한편 김 전 수사관은 지난해 11월14일 비위 의혹을 받고 청와대 특별감찰반에서 검찰로 복귀 조치된 뒤 “청와대 윗선에서 민간인 사찰 지시가 있었다”며, 청와대를 상대로 폭로전을 펴왔다.
청와대는 곧바로 김 전 수사관을 공무상 비밀누설 혐의로 고발했다.
(경기=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출근 않고 홀로 북한산 오른 실종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2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3
한혜진, ♥기성용과 오랜만에 데이트…딸과 함께 ‘훈훈’ 나들이
4
“늙은 혈액 줄기세포 젊어졌다”…역노화 단서 발견 [노화설계]
5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6
“길가 쓰레기봉투에 슬쩍 넣었을 뿐인데” 해외선 90만원 과태료…한국은?
7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8
피곤한데 잠이 안 온다?…‘두 가지 성분’ 함께 먹으면 꿀잠
9
“비싼 위고비 대신 계란?”…SNS 달군 ‘천연 위고비’ 식단 [바디플랜]
10
70대 운전자, 후진하다 수영장 부수고 ‘풍덩’…수영하던 남성들이 구조
1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2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3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4
[단독]삼성 파업 위기… 정부 ‘긴급조정권 발동’ 물밑작업 속도
5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6
양향자 “삼전 반도체 사유재산 아냐…파업은 기간산업 멈추겠단 발상”
7
TK 신공항 현장 찾은 李 “사업지연 매우 안타깝다”
8
“반도체 제때 받을수 있나”… “파업 진짜로 벌어지나” 해외 고객사 문의 빗발
9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10
국힘 “정원오 성매매 강요 의혹 해명하라”… 鄭 “네거티브 허위조작, 법적 책임 묻겠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출근 않고 홀로 북한산 오른 실종 여성, 28일 만에 숨진 채 발견
2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3
한혜진, ♥기성용과 오랜만에 데이트…딸과 함께 ‘훈훈’ 나들이
4
“늙은 혈액 줄기세포 젊어졌다”…역노화 단서 발견 [노화설계]
5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6
“길가 쓰레기봉투에 슬쩍 넣었을 뿐인데” 해외선 90만원 과태료…한국은?
7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8
피곤한데 잠이 안 온다?…‘두 가지 성분’ 함께 먹으면 꿀잠
9
“비싼 위고비 대신 계란?”…SNS 달군 ‘천연 위고비’ 식단 [바디플랜]
10
70대 운전자, 후진하다 수영장 부수고 ‘풍덩’…수영하던 남성들이 구조
1
이재용 회장 “국민께 머리 숙여 사죄…비바람 제가 맞겠다”
2
중학생 아들 ‘욕설’에 손으로 엉덩이 때렸다고…경찰, 父 입건 조사
3
“美 반도체 산업을 훔쳐갔다” 중국 다녀온 트럼프, 대만에 화살
4
[단독]삼성 파업 위기… 정부 ‘긴급조정권 발동’ 물밑작업 속도
5
“삼성전자, ‘연봉의 607%’ 메모리 성과급 제안했었다”
6
양향자 “삼전 반도체 사유재산 아냐…파업은 기간산업 멈추겠단 발상”
7
TK 신공항 현장 찾은 李 “사업지연 매우 안타깝다”
8
“반도체 제때 받을수 있나”… “파업 진짜로 벌어지나” 해외 고객사 문의 빗발
9
기초단체장 3명-지방의원 510명 ‘무투표 당선’…단체장은 모두 與
10
국힘 “정원오 성매매 강요 의혹 해명하라”… 鄭 “네거티브 허위조작, 법적 책임 묻겠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국힘 “정원오 성매매 강요 의혹 해명하라”… 鄭 “네거티브 허위조작, 법적 책임 묻겠다”
‘금빛 랠리’였던 금값 주춤… “금리 오르면 현금이 유리” 심리 퍼져[글로벌 포커스]
정부가 예금 뺏어갈라? 러시아인이 ‘은행 대신 유리병’ 찾는 이유[딥다이브]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