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팝콘 같은 꽃잎” 美 워싱턴 타이들 베이슨 벚꽃 만개

  • 뉴시스(신문)


미국 워싱턴DC의 벚꽃 명소인 타이들 베이슨 인공 호수 일대에 벚꽃이 만개했다.

워싱턴 벚꽃은 보통 3월 말부터 4월 초 사이가 가장 아름다운 절정 시기로 꼽힌다.

타이들 베이슨 인공 호수 일대 벚꽃은 100여 년 전인 1912년 당시 일본 도쿄 시장이 벚나무 3000그루를 기증해 조성됐다.

매년 봄이 되면 벚꽃을 보려는 관광객과 시민 등 수많은 사람들이 이곳을 찾아 추억을 남긴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트렌드뉴스

  • 좋아요
    0
  • 슬퍼요
    0
  • 화나요
    0

댓글 0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