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파리시장 선거 , 좌파 에마뉘엘 그레고아르 1차 투표 선두--라디오 프랑스
뉴시스(신문)
입력
2026-03-16 08:34
2026년 3월 16일 08시 34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15일 선거 그레고아르 후보 36.5% 공화당 다티 24.9%득표
올해 부터 단독 출마 대신 후보군 명단지별 투표제 실시
프랑스 파리에서 15일(현지시간) 치러진 지방선거의 시장 선거에서 좌파 후보 에마뉘엘 그레고아르가 득표 선두를 달리고 있다고 라디오 프랑스가 초기 개표 결과를 보도했다.
프랑스 사회주의 좌파 연합인 녹색당-공산당 연합의 여러 후보들 가운데에서 1위인 그레고아르 후보는 36.5%의 표를 얻었고 반대파인 공화당의 전 문화부 장관 출신 라시다 다티 후보는 24.9%를 얻었다고 선거 여론조사기관 입소스가 예비 조사 결과를 발표했다.
프랑스 내무부 발표에 따르면 후보자 명단에는 세바스티앙 르코르뉘 전 프랑스 총리도 포함되어 있다. 그는 북부 외르 지역의 베르농에서 59% 득표로 이번 1차 투표에서의 좌파 승리를 선도했다.
프랑스 국립 통계 및 경제연구소에 따르면 15일의 1차 지방 선거에는 약 4870만 명의 유권자가 참가할 수 있으며 여기에는 프랑스에 거주하면서 유권자로 등록한 유럽연합 회원국 국민 37만 4000명도 포함되어 있다.
1차 투표에서는 총 90만 4042명의 지방 선거 후보가 5만478개 후보자 명단에 올라 경쟁을 벌였다. 1차투표에서 과반 득표를 못하더라도 최소 10%의 득표를 하면 3월 22일로 예정된 2차 선거에 진출할 수 있다.
프랑스의 지방 선거는 6년마다 시장들을 비롯해 지방 행정 책임자를 선출한다.
이전의 선거와 달리 올해 부터는 후보자 명단제도를 채택했다. 독립된 개인으로는 후보로 출마할 수 없고, 유권자들도 지지 후보가 들어 있는 후보자군 명단을 선택해서 투표해야 한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웃찾사’ 개그우먼, 시의원 출마했다…골키퍼-경륜선수 등 이색 후보들
2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 ‘골드러시’ 바람 부나
3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발언한 변호사
4
“우리 애 멀미했다고 민원” 현장학습 거부하며 울먹인 교사
5
광주 여고생 살해범, 범행 전날 베트남女 성폭행 혐의 고소당해
6
北, 러 파병-무기지원 19조 벌어…평양 日-유럽 고급차 늘었다
7
2차 고유가 지원금 18일부터…국민 70%에 10만~25만원
8
붉은 팥 한 줌, 몸속 순환 깨우는 힘[정세연의 음식처방]
9
“장동혁 2선후퇴 안하면 시장후보 등록 안해” 남양주 주광덕 요구
10
“삼전 주가 나락때 모았다”…26억 인증한 92년생 ‘흙수저女’
1
靑 “나무호 피격, 이란과 관련성은 현재까지 미지의 영역”
2
“장동혁 2선후퇴 안하면 시장후보 등록 안해” 남양주 주광덕 요구
3
李 “갭투자 허용 주장은 ‘억까’…세 낀 1주택자도 매도 기회 준것”
4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5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6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7
2차 고유가 지원금 18일부터…국민 70%에 10만~25만원
8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9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10
“우리 애 멀미했다고 민원” 현장학습 거부하며 울먹인 교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웃찾사’ 개그우먼, 시의원 출마했다…골키퍼-경륜선수 등 이색 후보들
2
한반도 땅 밑에 금광석 592만 t… ‘골드러시’ 바람 부나
3
“내 여동생이면 절대 안 시켜”…신지 결혼에 작심 발언한 변호사
4
“우리 애 멀미했다고 민원” 현장학습 거부하며 울먹인 교사
5
광주 여고생 살해범, 범행 전날 베트남女 성폭행 혐의 고소당해
6
北, 러 파병-무기지원 19조 벌어…평양 日-유럽 고급차 늘었다
7
2차 고유가 지원금 18일부터…국민 70%에 10만~25만원
8
붉은 팥 한 줌, 몸속 순환 깨우는 힘[정세연의 음식처방]
9
“장동혁 2선후퇴 안하면 시장후보 등록 안해” 남양주 주광덕 요구
10
“삼전 주가 나락때 모았다”…26억 인증한 92년생 ‘흙수저女’
1
靑 “나무호 피격, 이란과 관련성은 현재까지 미지의 영역”
2
“장동혁 2선후퇴 안하면 시장후보 등록 안해” 남양주 주광덕 요구
3
李 “갭투자 허용 주장은 ‘억까’…세 낀 1주택자도 매도 기회 준것”
4
외교부 “나무호, 미상 비행체가 두차례 타격”…이란대사 소환
5
“드론인지 미사일인지 추가 조사 필요… 내부 깊이 7m까지 훼손”
6
[단독]정은경 “호스피스 확대… 내년 요양병원 본격 도입”
7
2차 고유가 지원금 18일부터…국민 70%에 10만~25만원
8
[김승련 칼럼]파병이라는 금기를 깨는 정치
9
삼성전자 노사, 막판 재협상… ‘반도체 적자부서 3억 성과급’ 쟁점
10
“우리 애 멀미했다고 민원” 현장학습 거부하며 울먹인 교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삼전 주가 나락때 모았다”…26억 인증한 92년생 ‘흙수저女’
고유가에 ‘조 단위’ 실적 눈앞인데…정유사들 웃지 못하는 까닭
광주 여고생 살해 피의자, 범행 전날 성폭행 혐의로 고소당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