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남의 집 들어가면 스트레스 풀려”…日서 절도 반복한 한국男
뉴시스(신문)
입력
2026-01-18 11:48
2026년 1월 18일 11시 4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일본에서 문이 열려 있는 집을 찾아 들어가 현금 등을 훔쳐 현지 경찰에 붙잡힌 적이 있는 40대 한국인이 같은 범행을 또 저질러 검거됐다.
9일 일본 후지뉴스네트워크(FNN)에 따르면 경시청은 한국 국적의 회사원 조모(44)씨를 체포했다.
조씨는 지난해 8월 도쿄도 카츠시카구 한 맨션의 잠자고 있던 여성의 집에 침입, 현금 2만엔과 10만엔 상당의 가방 등을 훔친 혐의를 받는다.
조씨는 담을 넘어 맨션 안으로 들어간 뒤 잠겨 있지 않은 방을 닥치는 대로 찾아다녔다고 한다.
그러다 배터리 방전으로 인해 도어락이 잠기지 않은 상태였던 한 여성의 방을 찾게 됐고, 그 방에 몰래 침입했다고 한다.
조씨는 문이 열린 다른 집에도 침입했다가 그 집 거주자와 마주치면서 이번 범행이 발각됐다.
경찰 조사에서 조씨는 “집에 들어간 것은 맞지만 아무것도 훔치지 않았다”면서 혐의를 일부 부인하고 있는 것으로 전해졌다.
특히 조씨는 “남의 집에 들어가는 걸 좋아하고, 그게 스트레스 해소가 된다”고도 진술했다고 한다.
이번 범행 이전에도 조씨는 문이 잠겨 있지 않은 집에 침입한 혐의 등으로 두 차례 체포·기소된 전력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AI변압기’ 효성重 1년새 주가 8배로… 메타는 “내달 8000명 해고”
2
일주일만에 피부 5살 늙었다…‘노화촉진 식단’의 충격
3
‘돈’만 좇던 과거 방식 버리자… 18억팬 열광하며 ‘돈’이 달려왔다[글로벌 포커스]
4
25년 넘게 지속되던 척추 고통… 5번째 수술 만에 씻은 듯[병을 이겨내는 사람들]
5
세금 걱정은 덜고 월 배당은 따박따박[은퇴 레시피]
6
“죽은 줄만 알았는데”…사기당하고 자취 감춘 남성, 25년만 ‘가족 품에’
7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8
모스크바 공항에 나타난 북한 청년들[주성하의 ‘北토크’]
9
국힘 ‘미니총선’ 재보선도 인물난… 與는 이광재 등 중량급 대기
10
미 법무부, 사형 부활 위해 총살형 도입
1
장동혁, 사퇴 요구 일축…“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2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3
한동훈 부산북갑 출마 “좋지 않게 본다” 49%
4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5
李, 장특공제 또 겨냥 “살지도 않는 1주택 감세는 투기권장정책”
6
李, 하노이서 쌀국수 식사…“베트남은 어느 식당 들어가도 실패 안해”
7
내란특검, ‘평양무인기 의혹’ 윤석열 1심 징역 30년 구형
8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9
美국방 “유럽-아시아, 호르무즈 무임승차 끝났다”
10
靑 “정동영 북핵 발언, 원래 韓美간 비밀인데 다른 데서 듣고 말해”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AI변압기’ 효성重 1년새 주가 8배로… 메타는 “내달 8000명 해고”
2
일주일만에 피부 5살 늙었다…‘노화촉진 식단’의 충격
3
‘돈’만 좇던 과거 방식 버리자… 18억팬 열광하며 ‘돈’이 달려왔다[글로벌 포커스]
4
25년 넘게 지속되던 척추 고통… 5번째 수술 만에 씻은 듯[병을 이겨내는 사람들]
5
세금 걱정은 덜고 월 배당은 따박따박[은퇴 레시피]
6
“죽은 줄만 알았는데”…사기당하고 자취 감춘 남성, 25년만 ‘가족 품에’
7
전쟁 장기화 대비하는 미국, 이란에 최대 군사력 집결
8
모스크바 공항에 나타난 북한 청년들[주성하의 ‘北토크’]
9
국힘 ‘미니총선’ 재보선도 인물난… 與는 이광재 등 중량급 대기
10
미 법무부, 사형 부활 위해 총살형 도입
1
장동혁, 사퇴 요구 일축…“선거 마무리하고 평가받겠다”
2
장동혁 “사퇴가 선거 도움 되겠나…지지율 낮은건 내부갈등 탓”
3
한동훈 부산북갑 출마 “좋지 않게 본다” 49%
4
李 “터무니없어”…정동영 “저의 의심”…위성락 “사달났다”
5
李, 장특공제 또 겨냥 “살지도 않는 1주택 감세는 투기권장정책”
6
李, 하노이서 쌀국수 식사…“베트남은 어느 식당 들어가도 실패 안해”
7
내란특검, ‘평양무인기 의혹’ 윤석열 1심 징역 30년 구형
8
美, 中견제 위해 한국을 전투기-군함 정비 허브로 만든다
9
美국방 “유럽-아시아, 호르무즈 무임승차 끝났다”
10
靑 “정동영 북핵 발언, 원래 韓美간 비밀인데 다른 데서 듣고 말해”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삼전닉스’ 찾은 추미애… “어디 뚝 떼준다고 되나”… 반도체 지방이전론 제동
세금 걱정은 덜고 월 배당은 따박따박[은퇴 레시피]
“응원소리 시끄럽다” 초등학교 운동회도 막는 민원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