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메네이 OUT” 격화되는 반정부 시위

  • 동아일보


이란 반정부 시위가 11일(현지 시간)로 보름째를 맞은 가운데 수도 테헤란 서부에서 시위대가 불타는 정부 관련 건물을 보며 환호하고 있다. 이번 시위는 극심한 경제난과 엄격한 신정일치 체제에 대한 불만으로 촉발됐다. 이란 당국이 강경 진압에 나선 가운데 외신과 국제 인권단체들은 시위 관련 사망자가 최소 500명, 최대 2000명에 달하는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이란#반정부 시위#테헤란#강경 진압#사망자
© dongA.com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
  • 좋아요
    0
  • 슬퍼요
    0
  • 화나요
    0

댓글 0

지금 뜨는 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