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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
가나 신병 모집 행사에 구직자 몰려 6명 압사
뉴스1
입력
2025-11-13 01:26
2025년 11월 13일 01시 26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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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 군 모집 행사에 모여든 사람들. (사진출처: the-star.co.ke)
12일(현지시간) 가나 수도 아크라에서 열린 군 모집 행사 도중 수많은 구직자가 경기장 입구로 몰려들면서 압사 사고가 발생해 최소 6명이 숨졌다고 가나군이 밝혔다.
가나군은 성명을 통해 “불행한 사고로 인해 6명의 예비 지원자가 사망했다”고 전했다.
AFP통신에 따르면, 압사 사고로 22명이 다쳤으며, 이 중 최소 5명은 중태다.
가나군은 사고가 엘와크 스포츠 스타디움에서 발생했으며, 예정보다 일찍 도착한 지원자들이 보안 절차를 무시하고 입구를 향해 몰려들면서 참사가 빚어졌다고 설명했다.
가나군은 일반적인 군사 활동 외에도 금광이 풍부한 서아프리카 지역에서 불법 채굴 단속 임무도 수행하고 있다.
(서울=뉴스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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