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여자보다 예쁜 다리 가진 남성…레깅스 모델 러브콜 쇄도
뉴시스(신문)
입력
2025-11-05 05:18
2025년 11월 5일 05시 1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중국에서 한 30대 남성이 여성용 스타킹과 레깅스 모델로 활동하며 소셜미디어(SNS) 스타로 떠올랐다. 그의 길고 매끈한 다리가 온라인에서 주목을 받고 있는 것.
4일 홍콩 사우스차이나모닝포스트에 따르면, 키 177㎝, 몸무게 60㎏인 쉬 씨(31)는 팔로워 1만5000명을 보유한 인기 크리에이터로 자리 잡았다.
쉬 씨는 짧은 치마와 여성복을 입고 다리를 강조하는 포즈와 댄스를 선보이는 영상을 올리며 인기를 끌고 있다. 때로는 가발을 착용해 다양한 스타일을 소화하기도 한다.
그는 “내 다리로 생계를 유지하게 될 줄은 상상도 못 했다”고 말했다.
일부 누리꾼들은 다리 길이를 필터로 조작한 것 아니냐는 의혹을 제기했지만, 쉬 씨는 이를 부인하며 “특별히 운동을 한 적도 없고, 어머니에게 물려받은 유전 덕분”이라고 밝혔다.
쉬 씨의 다리가 본격적으로 주목받게 된 계기는 광고회사에서 디자이너로 근무하던 시절이다.
당시 스타킹 브랜드 광고 모델 비용을 아끼기 위해 상사가 직접 쉬 씨에게 모델을 해달라고 요청했고, 결과는 대성공이었다. 클라이언트는 모델이 남성이라는 사실을 알아차리지 못했다.
회사가 폐업한 후 쉬 씨는 육아를 병행하며 SNS 활동에 집중했고, 이후 다양한 스타킹·레깅스 브랜드에서 협업 요청을 받았다.
일부 여성복 브랜드에서도 모델 제안을 받았지만, 그는 “키가 크고 상체가 넓어 맞지 않는 스타일도 많다”고 밝혔다.
그의 영상은 중국 여성 누리꾼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모았다.
누리꾼들은 “왜 성인 남성이 내 다리보다 예쁜 거야”, “남자가 입은 치마 보고 나도 사고 싶어졌다” 등의 글을 남겼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2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3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4
‘못생겼다’ 놀림받던 日 여성, 3만장 셀카로 인생 바꿨다
5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6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7
‘삼전 2배 레버리지’ 나오나…서학개미 유턴용 고위험 ETF 검토
8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9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10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1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2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3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4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5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9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10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2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3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4
‘못생겼다’ 놀림받던 日 여성, 3만장 셀카로 인생 바꿨다
5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6
유학생들은 어쩌다 ‘먹튀’, 불법체류자가 되었나[이미지의 포에버 육아]
7
‘삼전 2배 레버리지’ 나오나…서학개미 유턴용 고위험 ETF 검토
8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9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10
“설거지해도 그대로”…냄비 ‘무지개 얼룩’ 5분 해결법 [알쓸톡]
1
한동훈 ‘당게’ 논란에 “송구하다”면서도 “조작이자 정치 보복”
2
‘단식’ 장동혁 “자유 법치 지키겠다”…“소금 섭취 어려운 상태”
3
[김순덕의 도발] ‘李부터 연임’ 개헌, 이 대통령은 가능성을 말했다
4
이원종, 유인촌, 이창동…파격? 보은? 정권마다 ‘스타 인사’ 논란
5
“한동훈 ‘당게’ 사건, 최고위원 전원 공개 검증” 제안…韓 받을까
6
IMF의 경고…韓 환리스크 달러자산, 외환시장 규모의 25배
7
이란 마지막 왕세자 “이란, 중동의 한국 돼야했지만 북한이 됐다”
8
김경 “강선우 측 ‘한장’ 언급…1000만원 짐작하자 1억 요구”
9
트럼프 “그린란드 파병 8개국에 10% 관세 부과”…유럽 반발
10
‘이혜훈 청문회’ 하루 앞…野 “보이콧” vs 與 “국힘 설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한동훈, 당게 언급없이 “송구, 징계는 정치보복”…계파간 갈등 여전
‘못생겼다’ 놀림받던 日 여성, 3만장 셀카로 인생 바꿨다
“하루 한끼 이상은 배달·포장 음식”…성인 4명 중 1명 해당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