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K-굿즈, 경주로 간다…APEC 맞아 관광기념품 팝업스토어 개장
뉴스1
업데이트
2025-10-23 09:45
2025년 10월 23일 09시 45분
입력
2025-10-23 08:37
2025년 10월 23일 08시 3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한국관광공사, 경주역서 관광공모전 수상작 전시·판매
‘흑립갓끈펜’은 공식 기념품으로 협찬
2025 대한민국 관광공모전에서 대통령상을 수상한 조선왕실 와인마개(한국관광공사 제공)
한국관광공사가 2025 아시아태평양경제협력체(APEC) 정상회의를 기념해 오는 25일부터 다음 달 2일까지 경주역 내에서 ‘대한민국 관광공모전’(기념품 부문) 수상작 팝업스토어를 운영한다고 22일 밝혔다.
이번 팝업스토어에는 2025 대한민국 관광공모전(기념품 부문)에서 선정한 대표 수상작 18종이 전시·판매한다.
조선왕실 문화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조선왕실 와인마개(대통령상) △금방공예 DIY 색칠키트(국무총리상) 등 수상작을 비롯해, 최근 ‘케이팝 데몬 헌터스’ 열풍으로 주목받고 있는 전통 ‘갓’을 모티브로 한 △이리오너라 갓 풍경 △조선의 멋, 갓잔 등도 만나볼 수 있다.
공사는 APEC 정상회의 공식 협찬사로도 참여한다.
2023 대한민국 관광공모전(기념품 부문) 장관상 수상작인 ‘흑립갓끈펜’을 행사 공식 기념품으로 제공할 예정이다.
이 제품은 한국 전통 복식인 갓·족두리·면류관의 디자인 요소에 실용성을 결합한 펜으로, 공사는 이를 통해 전 세계 참가자에게 한국 전통문화의 미(美)와 K-굿즈의 매력을 함께 알린다는 계획이다.
유한순 공사 쇼핑숙박팀장은 “2025 APEC 정상회의를 계기로 한국 관광기념품의 경쟁력을 널리 알리고, 공모전 수상작의 브랜드 가치를 높일 수 있을 것”이라며 “앞으로도 관광기념품 업계의 지속 성장을 위해 다양한 유통 판로를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전
2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3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4
[단독]“학업 위해 닷새전 이사왔는데”…‘은마’ 화재에 10대 딸 참변
5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6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7
일하다 쓰러진 60대 남성, 장기기증으로 2명에 새 삶 선물
8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9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10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5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6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7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10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손님이 버린 복권 185억원 당첨…편의점 직원이 챙겼다 소송전
2
“잠만 자면 입이 바싹바싹”…잠들기 전에 이것 체크해야 [알쓸톡]
3
가짜 돈 내민 할머니에게 7년째 음식 내준 노점상
4
[단독]“학업 위해 닷새전 이사왔는데”…‘은마’ 화재에 10대 딸 참변
5
[단독]타슈켄트 의대 한국인 유학생들, 국시 응시 1년 밀릴 듯
6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7
일하다 쓰러진 60대 남성, 장기기증으로 2명에 새 삶 선물
8
우유냐 두유냐…단백질 양 같아도 노령층엔 ‘이것’ 유리[노화설계]
9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10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1
이준석·전한길 ‘부정선거 토론’ 27일 생중계…李 “도망 못갈것”
2
李 “임대료 못올리니 관리비 바가지…다 찾아내 정리해야”
3
구조조정에 맞선 파업 ‘합법’ 인정…해외투자·합병때 혼란 예고
4
장동혁 “배현진 징계 재논의 안해…오세훈 절망적인 말 왜 하나”
5
李 “농지 사놓고 방치하면 강제매각 명령하는 게 원칙”
6
李 “부동산 정상화, 계곡 정비보다 쉽다…정부에 맞서지 말라”
7
정청래, ‘재명이네 마을’서 강제탈퇴 당해… 與 지지층 분열 가속
8
‘공천헌금 1억’ 강선우 체포동의안, 본회의 가결
9
‘절윤’ 공세 막은 국힘 ‘입틀막 의총’…당명개정-행정통합 얘기로 시간 끌어
10
서로 껴안은 두 소년공, 대통령 되어 만났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국민연금, 국가기관으로 볼 근거 없어”…‘엘리엇에 승소’ 英 판결문 보니
이철우 경북지사 “TK 특별법, 정쟁으로 멈출 시간 없어”
시행 2주 앞둔 노란봉투법…밀려드는 노조 청구서에 춘투 우려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