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13호 태풍 ‘가지키’ 곧 베트남 상륙…32만명 대피 ‘초긴장’
뉴스1
입력
2025-08-25 15:12
2025년 8월 25일 15시 12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최대 풍속 166km 강풍 동반…중국 하이난도 영향
베태풍 ‘가지키’의 예상 경로(대화형 세계 날씨 지도 Zoom Earth 지도 갈무리)
베트남 당국이 제13호 태풍 ‘가지키’가 접근하면서 주민 32만명의 대피를 준비하는 등 긴장하고 있다.
25일(현지시간) 로이터·AFP통신에 따르면 최고 풍속 166㎞에 달하는 강풍을 동반한 태풍 가지키가 이날 오후 중부 해안에 상륙할 것으로 예상된다.
올해 베트남에 영향을 미친 다섯번째 태풍인 가지키는 현재 해상에서 최대 9.5m 높이의 거센 파도로 통킹만을 뒤흔들고 있다.
베트남 당국은 다섯 개 해안 지방에서 32만 5500명 이상의 주민이 학교와 임시 대피소로 전환된 공공건물로 대피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또 대피를 돕고 수색과 구조를 위해 군인 1만 6500명 이상과 준군사 인력 10만 7000명이 대기 중이다.
해안 도시 빈(Vinh)의 경우 밤새 폭우로 잠겼으며 새벽까지 약 3만 명이 대피한 상황이다. 또 국내선 공항 두 곳이 폐쇄됐고 태풍 경로에 있던 어선들도 항구도 소환됐다.
베트남 당국은 “매우 위협적인 폭풍이 빠르게 이동하고 있다”며 가지키가 폭우와 홍수, 산사태를 동반할 것이라고 경고했다.
태풍 가지키로 중국의 열대 휴양지인 하이난섬도 영향을 받았다.
전날 가지키가 하이난섬 남부 해안을 스쳐 지나가면서 약 2만 명의 주민이 대피했고 섬의 주요 도시인 산야는 상업시설과 대중교통을 폐쇄했다.
하이난 기상당국은 이날 아침 대응 경보를 낮췄지만 밤까지는 국지적 폭우와 폭풍우가 예상된다고 예보했다.
한편 ‘가지키’는 일본에서 제출한 태풍 이름으로, 황새치를 뜻한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알립니다]만성폐쇄성폐질환과 폐고혈압
2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3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4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5
日, 비용 떠안으며 주일미군 기지 ‘지하화’…韓 방위비 압박 커지나
6
“초코파이로 37시간 버텼다”…베트남 조난 대학생 무사 구조 비밀
7
마라톤 ‘2시간 벽’ 깼다…케냐 사웨, 1시간 59분 30초 세계新
8
15m 거리 동료 샷에 맞아 한쪽 눈 실명…캐디 벌금 400만원
9
[정치 한 컷]추미애 후보 맞설 국민의힘 경기지사 후보는?
10
美·이란 주말협상 사실상 무산…트럼프 “이란, 더 나은 제안해 와”
1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2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3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4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5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6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7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8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9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10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알립니다]만성폐쇄성폐질환과 폐고혈압
2
연명의료 유보·중단 환자, 50만명 넘어…절반 이상이 가족 결정
3
‘오전 낮잠’ 잦은 노인, 사망률 30% 높다…낮잠이 보내는 신호
4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5
日, 비용 떠안으며 주일미군 기지 ‘지하화’…韓 방위비 압박 커지나
6
“초코파이로 37시간 버텼다”…베트남 조난 대학생 무사 구조 비밀
7
마라톤 ‘2시간 벽’ 깼다…케냐 사웨, 1시간 59분 30초 세계新
8
15m 거리 동료 샷에 맞아 한쪽 눈 실명…캐디 벌금 400만원
9
[정치 한 컷]추미애 후보 맞설 국민의힘 경기지사 후보는?
10
美·이란 주말협상 사실상 무산…트럼프 “이란, 더 나은 제안해 와”
1
홍준표 “숙주 옮겨 다니는 에일리언 정치인, 말로가 비참할 것”
2
꼬이는 장동혁 訪美 해명…당은 “사과”, 본인은 “분명 차관보”
3
삼성전자 노조 집회날 파운드리 생산 58% 급감…“총파업시 30조 피해”
4
오세훈 “대통령 논리면 ‘집 오래 가진 죄’…정원오, 장특공 입장 뭔가”
5
李 “혼자 잘 살면 뭔 재민겨? 같이 살자”…주사기 매점매석 저격
6
백악관 기자단 만찬서 총격음…피신 트럼프 “멋진 저녁”
7
백악관 만찬장 총격범은 美 명문 ‘칼텍’ 출신 31세男 콜 토마스 앨런
8
총격범은 美명문 칼텍 출신 31세 강사…산탄총 들고 검색대 돌진
9
“내 애인해도”… 女 등산객들에 추파 던진 원미산 할아버지
10
추경호, 국힘 대구시장 후보 확정…김부겸과 맞대결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가평 골프장서 10만명 고객정보 털렸다…北 해킹조직 소행 추정
노동장관 “단기 근로자에 더 주는 ‘공정수당’ 도입…정년연장 상반기 결론”
美법무 “트럼프가 표적…범인, 기차로 캘리포니아→워싱턴 이동”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