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日고이즈미 농림수산상, 야스쿠니 신사 참배…이시바 내각 처음
뉴스1
업데이트
2025-08-15 10:23
2025년 8월 15일 10시 23분
입력
2025-08-15 09:57
2025년 8월 15일 09시 5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이시바 총리는 공물 봉납만…전몰자 묘원 찾아 헌화
일본의 차기 총리 후보로 유력하게 거론되는 고이즈미 신지로 일본 농림수산상. 뉴스1
일본의 차기 총리 후보로 거론되는 고이즈미 신지로 농림수산상이 한국의 광복절이자 일본의 패전일인 15일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했다고 교도통신이 보도했다.
지난해 10월 이시바 시게루 내각 발족 후 각료가 야스쿠니신사를 참배한 것으로 확인된 건 고이즈미 장관이 처음이다. 그는 환경상을 맡았던 지난 2020년과 2021년에도 야스쿠니신사를 참배했다.
최근 기자회견에서 올해 대응을 묻자 “각료로서 코멘트는 삼가겠다”며 “개인적으로 적절히 판단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시바 총리는 신사를 참배하지 않고 사비를 들여 공물을 봉납할 예정이다. 또 도쿄도 내 지도리가후치 전몰자 묘원을 찾아 헌화할 예정이다.
이시바 총리는 기독교 집안 출신으로 역사 문제 등에서 자민당 내 온건파로 분류되며, 야스쿠니 신사 참배에는 소극적이었다. 지난해 10월 추계 예대제, 지난 4월 춘계 예대제 때도 공물을 봉납했지만 참배는 하지 않았다.
전날에는 모리야마 히로시 일본 자민당 간사장이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해 공물을 봉납했고, 그 전날에는 자민당 의원인 니시무라 야스토시 전 경제산업상이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했다.
도쿄 지요다구에 위치한 야스쿠니 신사는 하와이 진주만 기습공격을 명령해 태평양 전쟁을 일으킨 도조 히데키를 비롯한 A급 전범 14명 등 246만 6000여명의 영령이 합사된 일본 우익의 성지다.
(서울=뉴스1) 양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2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3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4
오메가3, 뇌까지 도달했지만…치매 예방 효과 없었다 [노화설계]
5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6
올해 ‘슈퍼 엘니뇨’ 비상… “한국, 폭염-폭우-식량 수급난 우려”
7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8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9
팔순 노인 전세금까지 빨아먹은 ‘악마의 통장’[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10
[단독]이승엽 “日 훈련량, 韓의 2배…기본기-진지함, 야구선진국의 비결”
1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2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3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6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7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8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9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10
靑 민정수석 한찬식·홍보수석 성기홍·사회수석 김경자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2
“1000만원 줄 테니 나가달라”…집주인 제안, 받아도 될까 [집과법]
3
‘월급 50만원, 아파트는 4억’ 베트남…청년들 “그냥 평생 월세 살란다”[딥다이브]
4
오메가3, 뇌까지 도달했지만…치매 예방 효과 없었다 [노화설계]
5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6
올해 ‘슈퍼 엘니뇨’ 비상… “한국, 폭염-폭우-식량 수급난 우려”
7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8
[김승련 칼럼]장동혁, 지금이 사퇴할 최적기다
9
팔순 노인 전세금까지 빨아먹은 ‘악마의 통장’[히어로콘텐츠/히든①-上]
10
[단독]이승엽 “日 훈련량, 韓의 2배…기본기-진지함, 야구선진국의 비결”
1
송영길 “정청래, 대통령과 맞서자는 것인가”…우원식은 불출마
2
정점식 “張 거취, 단시일 내 해결 어려워…韓 복당, 아직 시기 안돼”
3
“미국보다 돈 2배나 많이 풀려… 원/달러 환율 내년 1700원 돌파 가능성”
4
李 “우리 돈으로 방위 책임, 전작권 왜 美가 갖나”
5
‘멸공라떼’ 내놓은 대전 카페, 태극기 잘못 그려…건곤감리 틀려 역풍
6
오세훈 “대통령 독대” 한동훈 “2030년 정권 탈환”…외곽서 목소리 키우는 野주자들
7
한동훈 “2030년 정권 되찾겠다…2028년 총선 ‘보수 다수당’ 목표”
8
홍준표 “장동혁, 미숙하지만 그나마 뚝심으로 견뎌서 국힘 유지”
9
네타냐후, 결국 종전 흔들었다…이란 “호르무즈 재봉쇄”
10
靑 민정수석 한찬식·홍보수석 성기홍·사회수석 김경자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응급이송 개편 시범 석달, ‘뺑뺑이’ 없고 사망 줄어
與내부 반발에도… 李, 민정수석에 보완수사권 감안 檢출신 기용
2주 넘은 올림픽공원 집회… 가스총 소지 80대男 적발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