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美애리조나서 의료 이송기 추락…탑승자 4명 전원 사망
뉴시스(신문)
입력
2025-08-06 14:56
2025년 8월 6일 14시 5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미국 애리조나주 북부 나바호 자치국(Navajo Nation)에서 소형 의료 이송기가 추락해 탑승자 4명이 모두 숨졌다.
5일(현지시각) AP통신에 따르면 나바호 자치국(Navajo Nation)의 의료 이송기가 친리(Chinle) 공항 부근에서 추락해 발생한 화재로 탑승 중이던 의료 인력 4명이 전원 사망한 것으로 확인됐다.
연방항공청(FAA)에 따르면 사고 기종은 CSI 항공 소속의 비치크래프트 300(Beechcraft 300)으로, 뉴멕시코주 앨버커키에서 출발해 친리 공항에 착륙을 시도하던 중 사고가 발생했다.
당국은 이날 오후 12시 44분께 공항 인근에서 검은 연기가 치솟고 있다는 신고를 접수했고, 사고 경위를 조사 중이다. 미국 국가교통안전위원회(NTSB)와 연방항공청이 공동으로 원인 조사에 착수했다.
부 나이그렌(Buu Nygren) 나바호 자치국 대통령은 소셜미디어를 통해 “이 비극적인 소식을 접하게 되어 매우 슬프다”라며 “이들은 타인의 생명을 구하기 위해 헌신한 이들이며, 나바호 자치국 전역이 그들의 죽음을 애도하고 있다”라고 밝혔다.
한편 나바호 자치국은 애리조나, 뉴멕시코, 유타 3개 주에 걸쳐 있으며, 북미 원주민 부족 가운데 가장 넓은 영토(약 7만㎢)를 보유하고 있다. 그러나 지역 내 병원 대부분이 소규모로, 고급 의료나 외상 치료가 어려운 실정이다.
이에 따라 항공 의료 이송이 일상적인 의료 체계의 일부로 작용하고 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2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3
‘시간당 30㎜’ 소나기에 우박까지…서울 올해 첫 호우주의보
4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5
퇴직 후 수많은 거절이 내게 가르쳐준 것[정경아의 퇴직생활백서]
6
靑내부 “정청래 ‘정권 짧다’ 발언은 협박, 여당이 정권 흔들어” 격앙
7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8
브라질 몰아붙인 모로코 돌풍…‘카타르 4강’은 이변이 아니었다
9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10
900도 화염속 뛰어든 소방로봇 ‘단비’, 1분에 2600L 물 뿜으며 불길 잡았다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3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4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5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6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7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8
李 “6·15 남북공동선언, 역사 전환점…희망의 불씨 살아있다 믿어”
9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10
‘주말 잠행’ 정청래, 이르면 이번주 연임 도전…‘친명’선 포기 압박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한국 축구팬 향해 ‘눈찢은’ 멕시코 협회장…결국 직위 해제
2
감자튀김과 당뇨의 뜻밖의 관계…20만명 40년 추적해 보니
3
‘시간당 30㎜’ 소나기에 우박까지…서울 올해 첫 호우주의보
4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5
퇴직 후 수많은 거절이 내게 가르쳐준 것[정경아의 퇴직생활백서]
6
靑내부 “정청래 ‘정권 짧다’ 발언은 협박, 여당이 정권 흔들어” 격앙
7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8
브라질 몰아붙인 모로코 돌풍…‘카타르 4강’은 이변이 아니었다
9
[천광암 칼럼]부정선거론에 올라탄 장동혁의 혹세무민
10
900도 화염속 뛰어든 소방로봇 ‘단비’, 1분에 2600L 물 뿜으며 불길 잡았다
1
“대안 없어” vs “사퇴해야”…의원총회 장동혁 거취 분수령
2
안민석 “‘참교육’ 교권보호국, 경기교육청에도”…공개 토론 제안
3
李 “참정권 침해 문제 악용해 부정선거 음모론 세력 고개들어”
4
한동훈에 패한 하정우 “수첩 들고 다시 구포시장으로”
5
李 “與, 방해 뚫고 국민 먹고사는 문제 해결해야…구호 말고 실행 집중하라”
6
나경원 “오세훈, 재선거해도 압승…6·3 부정선거, 책임은 李대통령”
7
鄭 “정권은 짧다”에…靑 내부 “대통령 탄핵 협박 아니냐” 분노
8
李 “6·15 남북공동선언, 역사 전환점…희망의 불씨 살아있다 믿어”
9
[사설]“尹 계엄 하려 北 도발 유도”… 무지한 건지, 무모한 건지
10
‘주말 잠행’ 정청래, 이르면 이번주 연임 도전…‘친명’선 포기 압박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2차 국민성장펀드 3분기에 나온다… 6000억 규모
반도체로 더 걷힐 세수 16조, 나랏빚 갚는 대신 ‘미래기금’ 만들듯
스페이스X 상장 잔치, 韓 ‘0주’… 공모 참여 미래에셋 1주도 못받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