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괴한 공격에 주짓수 기술로 맞선 美 13세 소녀…“헤드록 걸고 무릎으로 가격”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5-05-30 09:17
2025년 5월 30일 09시 17분
입력
2025-05-30 09:16
2025년 5월 30일 09시 1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괴한에게 습격을 받은 미국의 한 10대 소녀가 주짓수 기술을 이용해 상대를 제압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뉴시스 (사진=KSBW 8 방송)
괴한에게 습격을 받은 미국의 한 10대 소녀가 주짓수 기술을 이용해 상대를 제압한 사실이 알려져 화제다.
25일(현지시각) ABC뉴스, 뉴욕포스트 등 외신에 따르면 사건은 이달 6일, 캘리포니아주 카멀바이더시에서 발생했다. 당시 한 13세 소녀는 학교를 마치고 집으로 돌아가던 길이었다.
괴한은 주차된 차들 사이에서 갑자기 튀어나와 소녀의 얼굴을 가격하려 했다.
소녀는 깜짝 놀랐지만 3년간 익힌 브라질 주짓수 기술을 활용해 공격을 막아내고 괴한을 제압했다.
소녀의 사범인 마이클 블랙번은 “제자는 괴한의 공격을 막아낸 뒤 주먹으로 반격하고, 헤드록을 건 뒤 무릎으로 가격했다”며 “상대를 회전시키며 넘어뜨리는 기술까지 완벽하게 구사했다”고 설명했다.
이어 “제자가 괴한의 발을 밟아 균형을 무너뜨린 뒤 땅에 메쳤고, 이 과정에서 괴한은 발목이 부러졌다”고 덧붙였다.
괴한에게서 빠져나온 소녀는 곧장 집으로 달려가 부모에게 상황을 알렸다.
그 사이 가해자는 도주해 경찰은 목격자 진술과 몽타주를 바탕으로 추적 중이다.
경찰은 “사건의 가해자가 누구인지 알아내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있다”며 “그 남성은 술에 취해 있었거나 다른 개인적인 정신적 문제를 겪고 있었을 것으로 추측한다”고 말했다.
소녀는 자신의 경험이 다른 여성들과 소녀들에게 영감을 줄 수 있기를 바란다고 전했다.
한편 브라질 주짓수는 관절 꺾기나 조르기 등을 이용해 상대방을 제압하는 무술이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2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3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메시지
4
강선우 “원칙 지키며 살아”… 前보좌관 “강선우 1억 받아 전세금 보태” 진술
5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6
[횡설수설/신광영]“큰 선물이라고 놀라셨지만 별말씀 없었다”
7
[오늘의 운세/1월 21일]
8
[단독]‘흑백요리사’ 임성근, 음주운전 3차례 아닌 4차례
9
[단독]“여사님께 아주 고가 선물 드리고 싶은데” 윤영호, 건진에 문자
10
원전 신설 꺼리던 李 “여론은 ‘필요’가 압도적”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4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7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8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9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덴마크 언론 “폭력배 트럼프”… 英국민 67% “美에 보복관세 찬성”
2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3
‘명청 프레임’ 불쾌한 李, 정청래 면전서 경고 메시지
4
강선우 “원칙 지키며 살아”… 前보좌관 “강선우 1억 받아 전세금 보태” 진술
5
“하루 3분이면 충분”…헬스장 안 가도 건강해지는 ‘틈새 운동’법
6
[횡설수설/신광영]“큰 선물이라고 놀라셨지만 별말씀 없었다”
7
[오늘의 운세/1월 21일]
8
[단독]‘흑백요리사’ 임성근, 음주운전 3차례 아닌 4차례
9
[단독]“여사님께 아주 고가 선물 드리고 싶은데” 윤영호, 건진에 문자
10
원전 신설 꺼리던 李 “여론은 ‘필요’가 압도적”
1
李대통령 “제멋대로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2
李대통령 “생리대 고급화하며 바가지…기본 제품 무상공급 검토”
3
강선우, 의혹 22일만에 경찰 출석…“원칙 지키는 삶 살았다”
4
‘평양 무인기 침투’ 尹 계획 실행한 드론사령부 해체된다
5
정청래 “비법률가인 나도 법사위원장 했다”…검사 권한 고수 비판
6
李 가덕도 피습, 정부 공인 첫 테러 지정…“뿌리를 뽑아야”
7
[속보]李대통령 “무인기 침투, 北에 총 쏜 것과 똑같다”
8
홍준표 “과거 공천 헌금 15억 제의받아…김병기·강선우 뿐이겠나”
9
“장동혁 죽으면 좋고” 김형주 막말에…국힘 “생명 조롱”
10
의사 면허 취소된 50대, 분식집 운영하다 극단적 선택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오늘과 내일/이세형]트럼프 남은 임기 3년이 더 긴장되는 이유
출근길 북극 한파…‘이 증상’ 보이면 지체말고 응급실로
[이진영 칼럼]잘난 韓, 못난 尹, 이상한 張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