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무역전쟁에도 ‘깜짝 실적’ 엔비디아 시간외서 5% 급등
뉴스1
업데이트
2025-05-29 08:06
2025년 5월 29일 08시 06분
입력
2025-05-29 06:26
2025년 5월 29일 06시 2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엔비디아 일일 주가추이 - 야후 파이낸스 갈무리
28일(현지시간) 장 마감 직후 실적을 발표한 엔비디아가 ‘깜짝 실적’을 발표, 시간외거래에서 5% 이상 급등하고 있다.
엔비디아는 이날 실적 발표에서 지난 분기 매출이 440억6000만달러라고 밝혔다. 이는 시장의 예상치 433억1000만달러를 상회하는 것이다. 지난 분기 매출은 전년 대비 69% 급증했다.
주당 순익은 96센트를 기록, 시장의 예상치 93센트를 웃돌았다. 주당 순익은 전년 대비 26% 급증했다.
핵심 분야인 데이터센터 매출이 391억달러를 기록, 전년 대비 73% 급증했다. 게임 부분 매출은 38억달러를 기록, 전년 대비 42% 성장했다.
엔비디아는 트럼프 행정부가 중국용 인공지능(AI) 전용칩인 H20 칩에 대한 수출을 제한하지 않았다면 매출이 더욱 좋았을 것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행정부는 중국의 AI 굴기를 막기 위해 H20의 대중 수출을 금지했었다. 이로 인해 엔비디아는 45억달러의 추가 비용이 발생했다고 밝혔다. 만약 이같은 규제가 없었다면 매출이 25억달러 정도 더 늘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젠슨 황 엔비디아 최고경영자(CEO)는 “AI 인프라에 대한 전 세계 수요는 믿을 수 없을 정도로 강력하다”고 밝혔다.
그는 “AI 추론 토큰 생성은 단 1년 만에 10배 급증했으며, AI 에이전트가 주류가 됨에 따라 AI 컴퓨팅에 대한 수요가 가속화될 것”이라고 덧붙였다.
그는 ”세계 각국은 AI를 전기와 인터넷과 마찬가지로 필수 인프라로 인식하고 있으며, 엔비디아는 이 근본적인 변화의 중심에 서 있다“고 강조했다.
엔비디아가 깜짝 실적을 발표하자 주가는 시간외거래에서 5.64% 급등한 142.41달러를 기록하고 있다. 앞서 정규장은 0.51% 하락 마감했었다.
(서울=뉴스1)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폭스바겐 “잠수함 사업, 우리와 연계 말라”… ‘60조 캐나다 잠수함’ 팀코리아 수주 호재
2
친명, 김어준과 선긋기… 유튜브 출연 취소하고 “법적조치” 성토
3
메모리 반도체에도 전쟁 불똥… D램값 보름새 30% 급등
4
새 옷 입기 전 세탁해야 할까…피부과 전문의 권고는?[건강팩트체크]
5
[단독] 김경 “강선우가 돌려줬다는 5000만원, 내 돈 아냐”
6
집 바닥 뜯었더니…100년 전 금화 409개 ‘와르르’, 얼마길래
7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8
아스팔트 뚫고 ‘거대 철기둥’ 13m 솟구쳐…“이게 무슨일?”
9
“3개월 단위로 허락되는 삶… 이제야 달콤한 오늘을 삽니다”[데스크가 만난 사람]
10
젊은층 노리는 ‘크론병’…배탈로 여겨 방치하기 일쑤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3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4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5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6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7
친명, 김어준과 선긋기… 유튜브 출연 취소하고 “법적조치” 성토
8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9
오세훈 “인적 쇄신” 공천 신청 또 보이콧… 당권파 “플랜B 있다”
10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폭스바겐 “잠수함 사업, 우리와 연계 말라”… ‘60조 캐나다 잠수함’ 팀코리아 수주 호재
2
친명, 김어준과 선긋기… 유튜브 출연 취소하고 “법적조치” 성토
3
메모리 반도체에도 전쟁 불똥… D램값 보름새 30% 급등
4
새 옷 입기 전 세탁해야 할까…피부과 전문의 권고는?[건강팩트체크]
5
[단독] 김경 “강선우가 돌려줬다는 5000만원, 내 돈 아냐”
6
집 바닥 뜯었더니…100년 전 금화 409개 ‘와르르’, 얼마길래
7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8
아스팔트 뚫고 ‘거대 철기둥’ 13m 솟구쳐…“이게 무슨일?”
9
“3개월 단위로 허락되는 삶… 이제야 달콤한 오늘을 삽니다”[데스크가 만난 사람]
10
젊은층 노리는 ‘크론병’…배탈로 여겨 방치하기 일쑤
1
‘보수의 심장’ TK도 뒤집혔다…민주 29%, 국힘 25% 지지
2
‘대출 사기’ 민주당 양문석 의원 당선무효 확정
3
오세훈 “오늘은 공천 등록 못한다, 선거는 참여”…절윤 배수진
4
‘검찰 개혁’ 갈라진 與… “대통령 협박” “李도 배신자” 정면충돌
5
李 “신속히 민생 지원…직접 지원땐 현금보다 지역화폐로”
6
靑직원 또 쓰러지자, 李 “나를 악덕 사업주라고…”
7
친명, 김어준과 선긋기… 유튜브 출연 취소하고 “법적조치” 성토
8
‘법왜곡죄’ 1호 고발은 ‘李파기환송’ 조희대 대법원장
9
오세훈 “인적 쇄신” 공천 신청 또 보이콧… 당권파 “플랜B 있다”
10
‘사드’ 다음은… 美, 韓에 ‘전쟁 지원 요청’ 우려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데스크가 만난 사람]“3개월 단위로 허락되는 삶… 이제야 달콤한 오늘을 삽니다”
[오늘과 내일/전승훈]외국인 관광객이 바꾸는 서울의 상권지도
[횡설수설/김창덕]구두 선물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