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트럼프-젤렌스키, 교황 장례식 전 회동…美 “매우 생산적 논의”
뉴시스(신문)
입력
2025-04-26 18:28
2025년 4월 26일 18시 28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수분간 회동한 듯…‘미사 후 추가회동’
트럼프, 전날 “러-우크라 마무리해야”
AP 뉴시스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볼로디미르 젤렌스키 우크라이나 대통령이 프란치스코 교황 장례식을 계기로 바티칸에서 만났다고 양국 정부가 밝혔다.
26일(현지 시간) AP통신 등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과 젤렌스키 대통령은 이날 오전 10시 시작된 프란치스코 교황 장례 미사 전 회동을 했다고 우크라이나 대통령실이 밝혔다.
스티븐 청 백악관 공보국장도 “(트럼프 대통령과 젤렌스키 대통령은) 오늘 비공개로 만나 매우 생산적인 논의를 나눴다”며 “자세한 내용은 추후 공개될 것”이라고 확인했다.
양 정상이 직접 만난 것은 지난 2월28일 백악관에서 파국으로 끝난 정상회담 이후 2개월 만이다.
보도에 따르면 회동은 수분 가량 진행된 것으로 보인다. 다만 백악관 관계자는 장례 미사 이후 추가 회동이 이어진다고 영국 스카이뉴스에 전했다.
트럼프 대통령은 장례식 전날인 25일 소셜미디어 트루스소셜을 통해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양측은 매우 가까이 와있다. 이제 최고위급 회담을 열어 마무리해야 한다”고 했다.
스티브 위트코프 중동특사는 같은 날 러시아를 찾아 블라디미르 푸틴 대통령을 만났다. 유리 우샤코프 러시아 외교정책보좌관은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대표의 직접 협상 가능성을 논의했다”고 했다.
젤렌스키 대통령은 ‘무조건적 완전 휴전’이 이뤄져야 러시아와의 대화가 가능하다는 입장이다. 미국의 종전안인 러시아의 크름반도 합병 인정은 거부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2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 당장 중단하라”
3
한국 선박 1척 호르무즈 인근 이동… 조현 “이란에 특사 파견”
4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5
“우리 딸 하늘나라로”…‘악뮤’ 신곡 댓글창, 잇단 사연 ‘눈물바다’
6
합수본 “전재수 통일교 금품의혹 무혐의”…사법리스크 풀어줬다
7
남편 흉기 찔리고 아내는 투신…부산 아파트서 40대 부부 사망
8
마크롱 사진사 ‘金여사 한복’에 꽂혔다…비하인드컷 6장중 4장 차지
9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10
민주 48%, 국힘 20%, 무당층 25%…李 지지율은 67%
1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2
[단독]“사장이 성폭행” 경찰 신고한 20대 주점 알바, 무혐의 처리에 ‘이의 신청서’ 쓰고 목숨 끊어
3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4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5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 당장 중단하라”
6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7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8
李 지지율 69% 유지…“중동전 대응 잘하고 있다” 55%
9
주호영 “장동혁 정치 잘못 배워…배 기우는데 그냥 있으라 하나”
10
국힘 최고위 아수라장…경쟁 후보 비난하고 “엽기 공천” 막말도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2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 당장 중단하라”
3
한국 선박 1척 호르무즈 인근 이동… 조현 “이란에 특사 파견”
4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5
“우리 딸 하늘나라로”…‘악뮤’ 신곡 댓글창, 잇단 사연 ‘눈물바다’
6
합수본 “전재수 통일교 금품의혹 무혐의”…사법리스크 풀어줬다
7
남편 흉기 찔리고 아내는 투신…부산 아파트서 40대 부부 사망
8
마크롱 사진사 ‘金여사 한복’에 꽂혔다…비하인드컷 6장중 4장 차지
9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10
민주 48%, 국힘 20%, 무당층 25%…李 지지율은 67%
1
李 “똑같은 조건이면 비정규직이 보수 더 많이 받아야”
2
[단독]“사장이 성폭행” 경찰 신고한 20대 주점 알바, 무혐의 처리에 ‘이의 신청서’ 쓰고 목숨 끊어
3
與 ‘추미애 후폭풍’ 서둘러 봉합… 국힘선 ‘경기지사 기권패’ 우려
4
해병대 전우 찾아갔다가…입 벌리고 양주 3병 들이부어 돌연사[더뎁스]
5
트럼프 “이란, 호르무즈 통행료 부과 당장 중단하라”
6
정원오, 민주당 서울시장 후보 선출…경선 과반 득표
7
전쟁이 앞당긴 태양의 시대…호르무즈 위기를 피한 나라들 [딥다이브]
8
李 지지율 69% 유지…“중동전 대응 잘하고 있다” 55%
9
주호영 “장동혁 정치 잘못 배워…배 기우는데 그냥 있으라 하나”
10
국힘 최고위 아수라장…경쟁 후보 비난하고 “엽기 공천” 막말도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앤스로픽 “자체 AI 칩 개발 검토 중”…아군에서 적군으로? 엔비디아 위협하는 빅테크들
李 “손해봐도 내는 주식 거래세 문제” 차익에 부과로 개편 시사
주말 낮 최고 24도 늦봄 날씨… 남부-제주엔 다시 봄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