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테슬라, 안전 문제로 사이버트럭 4만6000대 이상 리콜
뉴시스(신문)
업데이트
2025-03-21 13:07
2025년 3월 21일 13시 07분
입력
2025-03-21 13:06
2025년 3월 21일 13시 06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앞서 여러 번 리콜 이어 또 리콜
[호손=AP/뉴시스]
일론 머스크의 미국 전기차기업 테슬라는 주행 중 차량 외부 패널이 떨어질 수 있다면서 미국 내 4만6000대 이상의 사이버트럭을 리콜한다고 발표했다.
미국 도로교통안전국(NHTSA)에 제출된 서류에 따르면 이번 리콜은 2023년 11월부터 2025년 2월까지 생산된 모든 차량을 대상으로 한다.
테슬라는 “주행 중 중앙 패널이 차량에서 분리되면 뒤따르는 운전자들에게 도로 위 위험 요소가 될 수 있으며, 부상이나 충돌 위험을 증가시킬 수 있다”고 밝혔다.
또 이 문제에 대해 “환경적 취약성에 영향을 받기 쉬운 접착제의 결함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차량 지붕의 일부를 내구성 요건 충족 부품으로 교체할 예정이며, 이 과정은 약 1시간 정도 소요될 것이라고 부연했다.
테슬라는 이 결함과 관련된 충돌, 사망 또는 부상 사례는 보고되지 않았다고 밝혔다.
테슬라는 이미 사이버트럭과 관련해 여러 차례 리콜을 진행한 바 있다. 지난해에는 가속 페달 결함으로 인해 충돌 위험이 증가할 수 있다고 경고하며 리콜하기도 했다.
또 갑작스런 급가속·급제동 등 수천 건의 소비자 불만이 제기되면서 테슬라는 자사 운전자 보조 시스템에 대한 NHTSA의 여러 조사를 받고 있다.
규제 당국은 테슬라의 완전자율주행(FSD) 소프트웨어가 활성화된 상태에서 발생한 고속도로 충돌 사고에 대한 조사도 진행 중이라고 한다.
이번 대규모 리콜은 테슬라에 또 다른 타격이 되고 있다. 테슬라의 주가는 지난해 12월 중순 이후 51% 급락했으며, 이번 발표 직후 1% 추가 하락했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혜훈 낙마, 與 입장 전달 전 李가 먼저 결심했다
2
李 ‘양도세 중과 못박기’ 약발…서울 다주택자 급매 움직임
3
이준석 “한동훈 사과는 일본식 사과, 장동혁 단식은 정치 기술”
4
‘얼음폭풍’ 美전역 강타…22개주 비상사태-100만가구 정전
5
탈원전 유턴…李정부, 신규 원전 계획대로 짓는다
6
한덕수 ‘징역 23년’ 1심 판결 닷새만에 항소
7
‘더 글로리’ 차주영 활동 중단…“반복적 코피, 수술 미루기 어려워”
8
“전격 숙청된 중국군 2인자 장유샤, 핵무기 정보 美 유출 혐의”
9
“1년 만에 당뇨 탈출”…56세 남성의 해법 두 가지[노화설계]
10
[단독]신천지 국힘 가입 ‘과천·의왕’ 집중…교단 성지 민원 노린 듯
1
‘민주 킹메이커’ 이해찬 전 총리 별세…7선 무패-책임 총리까지
2
“한동훈에 극형 안돼” “빨리 정리한뒤 지선준비”…갈라진 국힘
3
李 “팔때보다 세금 비싸도 들고 버틸까”… 하루 4차례 집값 메시지
4
탈원전 유턴…李정부, 신규 원전 계획대로 짓는다
5
운동권 1세대서 7선 의원-책임총리…‘민주당 킹메이커’ 이해찬 별세
6
이혜훈 낙마, 與 입장 전달 전 李가 먼저 결심했다
7
운동권 1세대서 7선 의원-책임총리까지… 민주당 킹메이커
8
이준석 “한동훈 사과는 일본식 사과, 장동혁 단식은 정치 기술”
9
李, 이혜훈 지명 철회…“국민 눈높이 부합 못해”
10
한동훈 제명 두고 국힘 ‘폭풍전야’…장동혁 복귀후 직접 마무리할 듯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이혜훈 낙마, 與 입장 전달 전 李가 먼저 결심했다
2
李 ‘양도세 중과 못박기’ 약발…서울 다주택자 급매 움직임
3
이준석 “한동훈 사과는 일본식 사과, 장동혁 단식은 정치 기술”
4
‘얼음폭풍’ 美전역 강타…22개주 비상사태-100만가구 정전
5
탈원전 유턴…李정부, 신규 원전 계획대로 짓는다
6
한덕수 ‘징역 23년’ 1심 판결 닷새만에 항소
7
‘더 글로리’ 차주영 활동 중단…“반복적 코피, 수술 미루기 어려워”
8
“전격 숙청된 중국군 2인자 장유샤, 핵무기 정보 美 유출 혐의”
9
“1년 만에 당뇨 탈출”…56세 남성의 해법 두 가지[노화설계]
10
[단독]신천지 국힘 가입 ‘과천·의왕’ 집중…교단 성지 민원 노린 듯
1
‘민주 킹메이커’ 이해찬 전 총리 별세…7선 무패-책임 총리까지
2
“한동훈에 극형 안돼” “빨리 정리한뒤 지선준비”…갈라진 국힘
3
李 “팔때보다 세금 비싸도 들고 버틸까”… 하루 4차례 집값 메시지
4
탈원전 유턴…李정부, 신규 원전 계획대로 짓는다
5
운동권 1세대서 7선 의원-책임총리…‘민주당 킹메이커’ 이해찬 별세
6
이혜훈 낙마, 與 입장 전달 전 李가 먼저 결심했다
7
운동권 1세대서 7선 의원-책임총리까지… 민주당 킹메이커
8
이준석 “한동훈 사과는 일본식 사과, 장동혁 단식은 정치 기술”
9
李, 이혜훈 지명 철회…“국민 눈높이 부합 못해”
10
한동훈 제명 두고 국힘 ‘폭풍전야’…장동혁 복귀후 직접 마무리할 듯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국힘 윤리위, 친한계 김종혁에 ‘탈당권유’ 징계
글씨 각도- 작성 습관 AI로 분석…경찰대, ‘필적 감정 시스템’ 특허 등록
“모두 AI였나?” 300만 열광한 팝가수의 소름 돋는 정체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