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오피니언
정치
경제
국제
사회
문화
연예
스포츠
헬스동아
트렌드뉴스
통합검색
마이페이지
전체메뉴 펼치기
국제
‘세계 1위 유튜버’ 미스터비스트 “틱톡 내가 인수할래”
뉴시스(신문)
입력
2025-01-17 15:37
2025년 1월 17일 15시 37분
코멘트
개
좋아요
개
코멘트
개
공유하기
공유하기
SNS
퍼가기
카카오톡으로 공유하기
페이스북으로 공유하기
트위터로 공유하기
URL 복사
창 닫기
즐겨찾기
읽기모드
뉴스듣기
글자크기 설정
글자크기 설정
가
가
가
가
가
창 닫기
프린트
ⓒ뉴시스
미국 내 틱톡 서비스 중단을 앞두고 유명인들이 틱톡 인수에 관심을 보이고 있는 가운데, 전 세계에서 구독자 수를 가장 많이 보유하고 있는 유튜버도 틱톡 인수전에 참여했다.
구독자 3억4000만명을 보유한 세계 1위 유튜버 ‘미스터비스트’(MrBeast·지미 도널드슨)는 지난 14일(현지시각) 자신의 엑스(X·옛 트위터)에 짧은 글을 게재했다.
미스터비스트는 “틱톡이 미국에서 금지되지 않도록 내가 틱톡을 살 것”이란 주장을 담았으며 이후 해당 글이 사회관계망서비스(SNS) 및 각종 커뮤니티에 퍼지면서 3700만회가 넘는 조회수를 기록했다.
그러자 그는 “내가 이 글을 올린 후 많은 억만장자가 내게 연락해 왔다. 이걸 해낼 수 있을지 지켜봐 달라”면서 또다시 자신 있게 말했다.
미스터비스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도 틱톡 인수 관련 메시지를 올렸다.
틱톡을 향해 12초 남짓의 영상 메시지였는데, 해당 영상에는 “우린 틱톡 플랫폼을 사길 원한다. 협상할 준비가 돼 있다”며 “미국은 틱톡을 누릴 자격이 있다(America deserves TikTok)”고 전했다.
이에 누리꾼들은 미스터비스트에게 “부디 미국을 구해달라”, “미스터비스트는 할 수 있을 것이다. 역사를 만들어 달라”는 등의 기대감을 드러냈다.
일각에서는 “틱톡과 같은 대형 플랫폼을 살 수는 있냐”, “농담 그만해라” 등 미스터비스트의 발언에 의구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앞서 틱톡 모회사인 바이트댄스가 오는 19일까지 틱톡의 미국 사업권을 매각하지 않으면, 미국 내에서의 사용이 금지된다. 미국 정부가 추진하고 있는 ‘틱톡 금지법’ 때문이다.
만일 바이트댄스가 틱톡 매각을 결정한다면 시장 가치는 최대 500억 달러(약 72조원)에 이를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서울=뉴시스]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2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3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4
“노래가 다시 재밌어져”…서로 일으켜 세운 두 락커 [유재영의 전국깐부자랑]
5
차선 급변경 ‘칼치기’에 스스로 속도 줄여… 택시기사 “무분별 개방땐 생계위협” 우려
6
뉴욕증시 일제히 하락…트럼프는 “전쟁 끝나면 로켓처럼 급성장”
7
최고가 바뀐 당일 3700곳 우르르 올려…정부 “의심스런 주유소”
8
25조 ‘전쟁추경’ 윤곽… “민생지원금 선별지급”
9
[단독]박왕열, 지적장애인에 200만원 주고 운반책 활용
10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3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4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5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6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7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8
李 “‘서강대교 넘지말라’ 조성현 대령, 본인이 특진 사양…진정한 참군인”
9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10
주호영 “가처분 기각되면 무소속 출마…인용땐 경선 참여”
트렌드뉴스
많이 본
댓글 순
1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2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3
[단독]‘36주 낙태’ 20대女, 수술비 내주고 떠난 남자친구 있었다[더뎁스]
4
“노래가 다시 재밌어져”…서로 일으켜 세운 두 락커 [유재영의 전국깐부자랑]
5
차선 급변경 ‘칼치기’에 스스로 속도 줄여… 택시기사 “무분별 개방땐 생계위협” 우려
6
뉴욕증시 일제히 하락…트럼프는 “전쟁 끝나면 로켓처럼 급성장”
7
최고가 바뀐 당일 3700곳 우르르 올려…정부 “의심스런 주유소”
8
25조 ‘전쟁추경’ 윤곽… “민생지원금 선별지급”
9
[단독]박왕열, 지적장애인에 200만원 주고 운반책 활용
10
“좌석 한 열 마음껏 쓰세요” 누워서 가는 이코노미석 생긴다
1
李 “한미동맹 과도한 의존 금물…전작권 조속 회복”
2
선거 두달앞 국힘 지지율 10%대 첫 추락… 與는 영남 공천 속도전
3
이란 “美, 역사적 지옥 맛보게 해주마…지상군 100만명 준비”
4
트럼프 “다음은 쿠바”…이란전도 안 끝났는데 또 타겟 지목
5
지선 두달앞 국힘 지지율, 장동혁 취임후 10%대 첫 추락
6
천안함 유족 “北사과 받아달라”…李 “사과하란다고 하겠나”
7
국힘 “李, 천안함 유족 면박…가슴에 비수”
8
李 “‘서강대교 넘지말라’ 조성현 대령, 본인이 특진 사양…진정한 참군인”
9
무기 고갈에 발목 잡힌 트럼프…조기 휴전이냐, 최후 일격이냐
10
주호영 “가처분 기각되면 무소속 출마…인용땐 경선 참여”
좋아요
0
개
슬퍼요
0
개
화나요
0
개
댓글
0
댓글을 입력해 주세요
등록
오늘의 추천영상
지금 뜨는 뉴스
[사설]‘집값 띄우기’ 등 1493명 적발… 이참에 ‘투기 거품’ 싹 걷어내야
배우 이상보 사망…향년 45세
50세 이후 하루 20~40분 걷기…여성 사망 위험 ‘절반 수준’ 감소[노화설계]
닫기
댓글
0
뒤로가기
댓글 0